그러기에, 자기가 농사를 지어서잘 농사가 됐을 때에 그 감사하는 것을 두 군데합니다. '아, 하나님께서 나에게 금년에 이렇게 추수가 많도록 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주실 때에 이 땅을 통해서 주셨고 모든 하나님이 만드신 이 공기나 모든 이 분위기를 통해 가지고 주셨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그 땅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모든 그 자연의 분위기에 대해서 감사한 마음을 가 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그 교황 바오르가 와 가지고서, 교황이 와 가지,고서 먼저 오던질로 한국이라는 이 땅에다가 입을 맞추면서 감사하는 그런 일을 했,다 하는 것을 내가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성경에 뜻이 있으나 천주교에서는 후란시스의 그 신앙 사상의 영향을 많이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후란시스는 성자요 그는 겸손과 사랑의 그 위주로 박애 사상을 가지고서 나가는 그것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의 영향을 입은 위대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혹 거게서 입을 수도 있기는 있겠지만 우리는 성경대로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셨으니 그것도 우리는 거게 대해서 고마운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바다를 통해서 고기를, 생선을 줬다 할지라도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 바다를 은혜 기관으로 우리에게 삼았기 때문에 그 바다를 우리가 소중히 여겨서 보배롭게 여깁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어떤 좋은 것이 왔을지라도 그것은 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인 것을 우리가 깨닫고, 또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유리에게 주시는 그 일에 협조한 모츤 그 은혜 기판에 대해서도 요 리는 고맙게 이렇게 생각을 가져야 하고, 또 우리에게 어떤 원치 안하는 고런 어려움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우리에게 화가 왔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징제가 왔습니다. 어려움이 왔습니다. 왔을 때에도 그것은 우리가, 이것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줬다 그것을 원수로 삼고, 저것이 우리에게 어려움을 줬다 원수로 삼고 이라면 그 사람은 외식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84051040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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