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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기 장로님  
 

그때 황 보기 장로님에게 제가 배웠는데, 그 분이 처음에는 제 교역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내가 다른 사람에게, 자기 사모님에게 내가 말을 들었는데 그분이 눈을 처음에 믿을 때에 눈이 퉁발같이 부은 일이 많이 있었다고서 그래 그 부인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안 볼 걸 봤다고. 길을 가면 길을 갈 일이지 가면서 '아, 그 남자는 잘 생겼다 그 여자는 잘 생겼다.' 이래 안 볼 것을 본 그것 때문에 그 눈을 안 볼 걸 보다보면 그만 봐 버려서. 봐도 뭐 그냥 아무 무심히 지나가면 보여지는 거는 상관이 없었을 것인데 거기에 대고서 유심히 봤다 말이오. 유심히 본 그것을 인해서 자기의 눈을 쳐서 눈이 이렇게 퉁발같이 부은 그런 일이 많이 있었고,
또 자기 그 말을 고치기 위해서 어떨 때는 좀 벙어리도 됐다가 어떨 때는 뭐 혀를 깨물고 밥을 굶고 이래 가지고서 그때 그 참 말의 실수가 없도록 고 쳤다는 그런 말을 제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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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13   미니 치마 청년이 미니 치마 입은 여자의 유혹에 못 이겨 그 여자를 안아서 고발되었는데, 무죄로 석방 됨 
1612   부인의 몸가짐 남편이 다른 여자 탐하지 않을 만큼만 꾸며야지 그 이상 꾸며서는 안 됩니다. 
1611   황보기 장로님 황 장로님 부인이 안 볼 걸 봐서 눈이 부은 일이 있었고, 말을 고치기 위해서 혀를 깨물기도 함 
1610   전법 전쟁할 때 자기의 후방은 생각지 않고, 대적을 따라서 쫓기만 하면 나중에 대적에게 포위되기 쉬움 
1609   남의 뒤 봐주기 세상에서는 남의 뒤를 봐줄라면 똑똑한 사람의 뒤를 봐 주지 병신 같은 것의 뒤를 봐주면 안 된다. 
1608   부탁 세상에서 사소한 일도 부탁할 때 일해 줄 사람이 많으면 아예 손떼야 됩니다. 
1607   하나님의 자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에 대해서 세상도 모르고 우리들도 모릅니다. 
1606   손양원 목사님 해방 직후 전국 기독교연합회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설교를 하심 
1605   후란시스의 계산 일생 동안 경험한 후에 결산 하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고 수지 계산을 했음 
1604   손목사님의 콩깻묵 감옥에서 콩깻묵 하나가 주님 밖에서 수천 마리 소고기 먹는 것 보다 가치 있다고 평가하는 눈이 있어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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