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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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  
 

사람이 전쟁할 때도 자꾸 자기의 후방은 생각지 안하고 대적을 따라서 쳐서 대적을 쳐서 쫓기만 하면은 승리한 줄 알지마는 쫓다 보면 나중에 대적에게 포위되기 쉬워요. 대적에게 둘러 쌓이기 쉽다 말이오. 나는 쫓아갔는데 가다 보니까 벌써 나는 그 원수 속에 푹 파묻히게 됐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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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12   부인의 몸가짐 남편이 다른 여자 탐하지 않을 만큼만 꾸며야지 그 이상 꾸며서는 안 됩니다. 
1611   황보기 장로님 황 장로님 부인이 안 볼 걸 봐서 눈이 부은 일이 있었고, 말을 고치기 위해서 혀를 깨물기도 함 
1610   전법 전쟁할 때 자기의 후방은 생각지 않고, 대적을 따라서 쫓기만 하면 나중에 대적에게 포위되기 쉬움 
1609   남의 뒤 봐주기 세상에서는 남의 뒤를 봐줄라면 똑똑한 사람의 뒤를 봐 주지 병신 같은 것의 뒤를 봐주면 안 된다. 
1608   부탁 세상에서 사소한 일도 부탁할 때 일해 줄 사람이 많으면 아예 손떼야 됩니다. 
1607   하나님의 자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에 대해서 세상도 모르고 우리들도 모릅니다. 
1606   손양원 목사님 해방 직후 전국 기독교연합회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는 설교를 하심 
1605   후란시스의 계산 일생 동안 경험한 후에 결산 하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고 수지 계산을 했음 
1604   손목사님의 콩깻묵 감옥에서 콩깻묵 하나가 주님 밖에서 수천 마리 소고기 먹는 것 보다 가치 있다고 평가하는 눈이 있어 승리  
1603   인권 옹호 데모 인권운동가 한 사람 죽어서 데모하는 것은 공산주의 운동을 용납해서 남한 사람 수 백만명을 죽일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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