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마음에 샛별이 떠오르기까지 이 말씀을 사모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하니라.' 이랬습니다. 자꾸 이 말씀을 생각하니까 속에 새벽별이 떠오릅니다. 새벽별은 무슨 예고의 별이라고 합니까? 새벽별은 날샌다 하는 것을 통고하는 별을 가리켜서 새벽별이라 이 립니다.
새벽별 뒤에는 태양이 따라옵니다. 이 말씀을 너희들이. '너희 마음 속에 샛별 이 떠오르기까지 사모하는 것이 옳으니라.' 그 샛별은,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오실 때의 그 주님은 햇빛이요 태양이고 예수님이 구름 타시고 오시기 전에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리스도의 영으로, 성령이신 하나님으로 우리 속에서 나타나시는 것을 가리켜 샛별이라 이렇게 상징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을 생각하면, 자꾸 말씀을 생각하다 보면 샛별 만납니다. 새벽별을 만납니다. 새벽별을 만나다니 뭘 만난다 말입니까? 네, 그리스도의 영.
따라합시다. 그리스도의 영! 그리스도의 영! 곧 성령! 그리스도의 영 이라 말은 예수님의 영이라 말이오. 고 예수님이라면 인성이 들었기 때문에 그렇게 못 하고 인성을 빼고 나서는 그리스도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니까,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 그 속에 나타나더라 그말이오. 이 말씀을 자꾸 사모하니까 그 속에서 우리를 구원하실 하나님이 그 나타나더라. 너희들이 이 말씀을 생각할 때에 이말씀은 하나님 아버지의 음성 들은 것보다도 더 권위 있고,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난 것보다 더 권위 있고 이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뭐 하러 왔는가? 이 말씀이 뭐 하러 오셨는가? 이 말씀이 뭐 하러 왔습니까? 몇 가지 하러 왔습니까? 또, 서이 들고 또, 또, 하나도 들고 또, 이러니까, 자기에게 닥친 큰 돈벌이도 오면 그걸 안 떨굴라고 야단을 지기면서, 이거는 천하 얻는 것보다도 더 보배이기 때문에 떨구면 안 됩니다. 떨구면 안 돼요.
(84051153)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