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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설치  
 

무슨 대학을 만들었다 무슨 대학을 만들었다 참 어리석습니다. 무슨 대학 무슨 대학 그 이름을 말하면 저거 욕하는가 싶어서 삐쭉거리기 때문에 내가 학교 이름은 안 합니다. 무슨 대학 무슨 대학 무슨 대학 해 가지고서 고만 그것이 그 진영에 생기고 난 다음부터는 그 진영이 그만 완전히 썩어져 버리고 저 전진을 못 합니다. 이래 가지고 만들면 아 우리 진영에서 무슨 대학을 세웠는데 이래 가지고 모이면 그 대학에 대한 문제가 벌써 노회니 총회니 그만 그 문제 그 돈이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제일 크게 다루게 되고 또 이러니까 돈이 있으니까 서로 뭐 뇌물이 오고 가고 운동이 오고 가고 이라니까 전부 이 세상으로 마귀 장난이 다 돼 버리고 마귀화 완전히 되어져서 그래서 그 진영에서 고 학교를 바싹 불로 태워 버리고 없애 버리면 말이지 불로 태우라 말은 불을 질러 없애라 말이 아니고.
도무지 이 세상 사람들에게 넘겨줘 버리고 그 진영에서는 없앴으면 그 진영이 살 터인데 그게 영광인 줄 알고 거머쥐고 무슨 병원이니 뭐이니 어리석소 여러분들. 이거는 이해는 못 할 거라. 이게 이해가 안 되면 눈이 어두워 소경이라.

(850505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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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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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3   영광 부흥회나 사경회에서 많은 사람의 병이 고쳐질 때, 그 영광을 주님께 돌려야지 자기가 취하면 탈이 남 
1642   대학 설치 어떤 진영에서 대학을 만들었으나 그것으로 인해서 썩어져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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