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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다 차가운 얼음  
 

덕 세우기를 우리가 힘써야하겠습니다.
덕을 세워서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얼음이 물에서 나왔지만 물보다 얼음은 더 차가운 것처럼,

어제 내 제자인 변판원씨, 순교자 변판원씨, 박기천 조사님은 내 직계 제자이지만 순교했습니다.
실상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죽기 전에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억울하게 욕을 얻어먹는 이 일을 해야 내가 이 세상에서 이걸 짚고 가지 이 넘는 영광을 받았고 칭찬을 받았으니까 이걸 대가를 내고 가야지 이대로 가면 내가 하늘 나라가서 참 부끄러운 사람 되겠다’ 그래서 내가 앞으로 그런 것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오기를.
왜? 그것 안오면 하기는 요만치 의로운 일 해 놓고 막 이렇게 했다고 칭찬 받고 다른 사람이 의로운 일 했는데 칭찬은 내가 받고.
변판원씨가 그런 순교의 신앙을 가지고 지키니까 ‘그 분이 아무 것이 밑에서 있던 제자가 아닌가? 교인이 아닌가? 그러니까 일은 그 분이 했는데 칭찬은 내가 받으니까 대가를 뒤에 내야지 받을 칭찬을 받아도 하늘에 상급은 없다고 말하지 않았소?' 이러니까 이 칭찬 받는 것은 참 백해무익입니다.

그런 분들 가만히 생각하면 배추달 선생님도
“너 지금 네가 시키는 대로 못하겠느냐?”
총을  한방 탁 놓으니까 팔이 하나 툭 떨어졌다 말이오.
다시 부스스 털고 일어나면서 "못합니다."
또 이러다가 다리가 뚝 부러졌단 말이오.
툭 자빠져서 드러누워도 "이래도 이놈의 새끼 못 하겠는냐?"
"못합니다. 주일을 범할 수 없습니다." 이래가지고 마지막 순교 당했습니다.

(82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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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미국(米國) 미국을 멸시해서 쌀 미(米)자를 썼던 일본인들의 마음은 욕망뿐이었습니다. 
166   예수 믿는 도 물에 물탄 듯 술에 술 탄 듯하는 구별없는 생활은 전부 적입니다. 삐뚤어진 것입니다. 
165   물보다 차가운 얼음 변판원씨와 배추달 선생님의 순교 신앙. 
164   물과 모래 하나님 지식처럼 무거운 것이 들어오면 가벼운 마귀지식은 물러갑니다. 
163   물의 역류 신앙의 도가 클수록 물을 역류할 때 마찰과 큰 물결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구원도 그렇습니다 
162   물벌레 물에 있는 물벌레는 물이 없으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죄가 없으면 마귀는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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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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