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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일지십  
 

하나를 깨달으면 둘을 알아야 합니다.
‘문일지십(聞一知十)'은 하나를 알면 열 가지를 아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라
그렇지만 하나에 만족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권자가 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권태를 느끼고,
온 세게 소유물을 다 차지한 부자라도 잠시 후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자기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는 자기를 참사람으로 만든 이것은 권태가 없습니다. 사람 만드는 것은 작아도 만든 그것이 행복입니다.

육의 건강을 만들어도 죄짓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진실을 만들었든지, 거룩을 만들었든지, 참된 지혜를 만들었든지, 참된 지식을 만들었든지, 선을 만들었든지, 사랑을 만들었든지, 의를 만들었든지 이런 것은 자꾸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어 갈수록 만족이 됩니다.

삼십 팔 년 된 병자가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제일 불행스러운 사람이었지만 자기가 이 병이 낫고 나니까 그 사람 가운데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되었고 제일 기쁜 사람이 되었습니다.

(8704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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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63   물의 역류 신앙의 도가 클수록 물을 역류할 때 마찰과 큰 물결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의 구원도 그렇습니다 
162   물벌레 물에 있는 물벌레는 물이 없으면 저절로 없어집니다. 죄가 없으면 마귀는 죽습니다. 
161   문일지십 聞一知十: 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도 참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160   문둥이 목사 가짜 사랑은 원죄의 어머니입니다. 
159   무식한 사람 무식한 사람은 유식한 과학자를 보지 못합니다. 영의 눈 없이 육의 눈은 아무 것도 보지못합니다 
158   무식한 돼지 우리는 죽는 것도 모르고 그 시간까지 먹고있는 돼지와 같습니다. 
157   무골호인 주위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무골호인(無骨好人)은 썩어질 면류관도 얻지 못합니다. 
156   묘사(墓史) 일본보다 앞선 우리 나라의 위령제. 
155   삼년이 지나야 목회자는 삼년이 되어야 목회합니다. 
154   사마천의 '사기' 장생불사하려던 진시황도 결국은 여산의 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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