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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못쓰는 통일교  
 

만들어서, 로마의 이 타락한 기독교가 그것이, 원교회가 타락하니까 우리가 큰집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가지고 세계에 천주교 교인들이 제이로 많습니다. 제일은 회교 교인들이 제일로 많고 천주교 교인들이 제이로 많은데 또 문선명이 파도 타락한 교회이기 때문에 많습니다. 전도관이 이것이 딴데서 시작했으면 끝까지 끝굴림 할 것인데 한국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한국에는 일찍부터 처음에 믿은 사람들이 다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이 신앙 생활을 했기 때문에 실은 다른 데 선교사들이 와서 선교했지만 지금은 다른 데 선교사들이 한국 와 가지고 설교를 하면 한국 사람이 안 들을라 합니다. 아무 들을 것이 없다고 말합니다. 세계의 부흥사라도.

그래서, 아주 한국에는 와 가지고 그런 것이 힘을 쓰지 못하고, 천주교도 한국에서는 천주교가 그렇게 힘을 쓰지를 못합니다. 처음에는 천주교가 들어와 가지고 한국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천주교가 먼저 시작했지 개혁교가 먼저 시작한 것 아닙니다. 먼저 시작했지만 천주교가 힘을 쓰지 못하고 또 문선명이라는, 통일파라는 그 통일파도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가면 통일파에서 왔다고 만일 그라면 미국 사람들이 절을 한답니다. 아버지 나라에서 왔다고 절을 하고, 그 나라에서도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러나, 한국에 와 가지고는 통일교회가 발을 붙이지 못합니다.

여기 더군다나 한국 중에도 제일이 부산입니다. 부산에는 통일파가 와 가지고 참 발을 못 붙입니다. 해 봐야 빼빼 말라 가지고, 돈 가지고. 암만 돈을 대서 시작해 봤자 빼빼 마릅니다. 그 다음에는 대구가 발을 못 붙입니다. 서울은 세상적으로 서울이지 진리로는 서울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서울이 진리는 아주 아직까지 어리고 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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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천주교,루터,칼빈 말씀보다 정치와 제도에 힘써 천주교가 되었는데, 진리와 영감 주장하는 교파가 승리 
1697   고신의 흥망성쇠 박윤선 목사님, 박영기 조사님으로 부터 합동, 환원, 고소파, 반소파 이야기 
1696   힘못쓰는 통일교 한국에서는 처음 믿는 사람들이 올라른 신앙을 가져 전도관이나 통일파가 힘을 잘 못씁니다. 
1695   타락 좋아하는 사람들 서부교인들도 바른말 하면 어깨가 축 늘어지고 흥분을 일으키면 좋아서 춤을 춥니다. 
1694   합동 번역 그만 돈에 끌려서 성서공회가 합동 번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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