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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목사님께 배운 것  
 

제가 송항구목사님이 결혼할 때에 그때에 저를 상각으로 따라가자고 쌓아서, 내가 안 갈라고 했는데 하도 가자고 하고, 리차드목사님이 상각으로 가는데 둘이 가자고 하도 그래 쌓아서 그래 같이 갔습니다. 양산으로 결혼하는데 둘이 갔습니다. 둘이 갈 때에 리차드목사님은 아주 한국에서 일을 많이 하고 세계에 다니면서 권위 있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순복음교회가 리차드목사님의 새끼로서 그렇게 자랐습니다. 거기서, 복음받아 가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랬는데. 그분하고 차에 가면서 서로 얘기하는 가운데에 내가 그분에게 하나 똑똑히 들은 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뭐이냐? 그분이 말하기를 자기는 어디 가서든지 말씀을 전할 때에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 말씀은 어디든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아무리 무신론자에게라도 이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의 능력이 그를 찌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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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   천주교는 불교화 베드로를 모시고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고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해 졌습니다. 
1692   바울의 로마전도 입법을 잘해서 제일 강대국이된 로마이지만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씀으로 기독교 국가 
1691   리차드목사님께 배운 것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이 말씀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1690   다하는 것이 믿는 증거 힘대로 다하는 것은 다 믿는다는 증거임.나머지는 하나님이 보충하시고 완성하심 
1689   집회 준비 중 병이 나음 집회 준비 하는 데 주님과 가까와져서 병이 다 나아 버렸습니다 
1688   금정산 신명 풀이 하나님 말씀의 깨달음 없이 신명 풀이 찬송하는 데는 성령이 오시지 않습니다 
1687   고등 비평가들 대학자들은 인간의 말을 주체로 삼고 하나님의 말씀은 거기에 비판과 평가를 받아야 되는 것으로서 하기 때문에 주객이 전도됐습니다 
1686   불효해서 망한 집 마누라에게 꼬여 부모에게 불효하니 그 자식이 커서 똑 같이 자기에게 불효하니 자살로 망함  
1685   효를 강조하는 중국 오계명을 잘 지킨 중국은 한 번도 망한적이 없음 
1684   경주 최부자 여자 속옷을 수십번 집고 입을 정도로 검소하고 흉년에 논 사는 일이 없으므로 불신자라도 하나님이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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