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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의 흥망성쇠  
 

고려진영이 처음에 그렇게, 왕성된 그 이유는 껍데기는 신사참배 안한 사람들이 모인 것이 고려진영의 껍데기요 그다음에는 알맹이는 말씀을 주장하고, 말씀을 주장하는 것이 알맹이였습니다. 그래서 신사참배를 이긴 사람들 그 단체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 안에 많이 있었습니다. 대표로 말하면 그때 신학적으로 말하면 박윤선 목사님이 대표 인물이요, 또 신학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흥을 가지고 하는 사람 중에 하나 대표라고 말하면 박영기 조사님입니다. 박영기 조사님이 그때 제일 부훙을 많이 일으켰습니다. 뭐 그 뒤에는 여러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 말씀만 주장하는 사람들이 거기 들어가 가지고 이라니까, 껍데기 간판은 신사참배를 안한 이런 모두 승리한 종들이 다 이런 좋은 간판을 가지고 있지, 또 속에는 하나님의 진리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 말씀을 전하지, 이러니까 자꾸 가서 전하는 데마다 한 번 가서 전하면 여러 수십 교회가 돌아오고 한 번 전하면 여러 수십 교회가 돌아오고 자꾸 이래 가지고 잠깐 동안에 이 OO교파가 이렇게 모였습니다. 많이 모였습니다.

이라다가, 그다음에 이 교파가 커지고 나니까 이 세계에 발을 내더뎌 가지고, 국재 무대에 나서 가지고 이제 국제적으로 활동할라고 이렇게 모두 하면서 그만 속에 알맹이를 좀 무시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속에 신학적으로는 박 윤선 목사님이 거기서 배척을 당했습니다. 당하는데 배척을 당하되 그냥 그래도 당해도 그분은 쫓겨 나지는 안하고 배척당하고 제일 처음에 배척을 당해서 쫓겨 난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와 그랬느냐 하면 강도사 그전에도 늘 자꾸 이래 말씀을 가지고, 예배당 소송 문제니 이런 걸 가지고 자꾸 말을 하고 이라니까 좀 언짢았는데 제가 강도사 인허를 맡는 강도사 시취 설교에다가. 설교할 때, 그때는 그렇개 노회가 여럿이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총노회 하나였습니다. 이랬는데. 강도사 시처 설교 할 때에 제가 설교한 것이 '우리 OO진영은 학문으로도 다른 교파를 따라가지 못한다.

또 경제로도 따라가지 못한다. 과학으로도 따라가지 못 한다. 수로도 따라 가지 못한다. 인재들로 말해도 따라가지 못한다. 못하는데, 다만 그들보다도 나은 점이라고 하면 뭐이냐? 진리와 영감이다. 진리가 그들보다 바르고 또 영감이 바르고 또 실행하는 믿음의 능력이 낫다. 이러니까, 우리가 그들보다, 나은 것은 진리가 낫고 영감이 낫고 또 과거에 실행해서 신사참배 그런 것 이긴 그 능력이 낫다. 이 세 가지가 그 들보다 낫지 다른 것은 그분들 따라가지 못한다. 지금 힘을 가지고 무슨 문화 운동을 한다고 어떻게 학교를 시설하고 또 병원을 만들고 그렇게 한 다고 해도 그런 것은 우리가 그 사람들을 따라갈 수가 없다. 이 세 가지가 우리가 그보다 나은데 하나님은 이 세 가지를 좋아하셔서 우리 OO교파를 자꾸 하나님이 키우고 높이 드신다. 그랬는데, 이제 와서는 세계에 와 가지고, 국제 무대에 나서 사업주의로 나가고, 자꾸 이렇게 명예주의로 이와 같이 나가고. 진리와 영감을 그 전과 같이 그렇게 중하게 여기지 안 하니 이것이 탄식이다.' 하나 예를 든다면 우리 OO교파에서. 다른 진영에 우리가 아무것도 이 복음으로 봉사하는 것 없고 파수군이라고 있었습니다. 파수군 잡지 하나를 이것을 경영하면서 여게다가 진리를 기록해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전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OO교파에서 나오는 파수꾼을 읽어 보고 그들이 깜깜한 어둠에서 빛을 봤습니다. 그들은 도무지 예수 믿는 진리를 잘 모르고 이렇게 뭐 자꾸, 신신학이기 때문에, 이랬는데. 그 파수군으로, 이 잡지로 가지고 이 진리를 다른 진영에게 전해 주니까 이것으로 그들이 눈을 뜨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깨닫고 구원을 이루어 가게 되는데, 파수군 이거 몇잎 푼치 되도 안하는 것 이거 파수군 하나 이것을 장영하지 안하고 파수군을 그만 둬라.' 파수군마저 정지해 버리고, 돈든다고 파수군 정지하고 딴데 거석하는 이것이, 진리와 영감을 귀중히, 제일 귀중히 여겨서 이 진영이 생겼는데 지금은 진리와 영감을 제일 귀중히 여기지 안하고 그보다 더 딴것을 위주로 하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파수군을 안 하고 포기했기 때문에 이 파수군을, 아무래도 이 파수군이 아니고는 그들에게 이 진리가 건너갈 수 없기 때문에 이 파수군을 우리 서부교회에서 단독이 해 가지고 지금 파수군을 이것을 지금, 계속하고 있다. 서부교회에서 그 파수군을, 안하고 버려서 서부교회서 그 파수군을 시작 해 가지고 계속해서 얼마 동안 하니까 그들이 말하기를 '파수군을 우리가 하겠다.' '그러면 해라.' 또 줬습니다. 줘서 했습니다.

그것을 제가 강도사 시취 설교 할 때에 설교를 해서, 설교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한 상동 목사님이 점심 자시고 난 다음에 저 강단에서 고함을 지르기를 백 조사 무슨 이유로 그런 설교 하느냐고 세 번이나 고함을 질 렀습니다. 고함을 지를 때에 나는 뒤에 서서 그렇게 고함을 지르기 때문에 나는 그뒤에는, 이래 그냥 앉았다가 자세히 주시하였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이오. 그들이 다 기억하고, 늙어 죽지 안한 사람들은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이 OOO목사님 와 가지고 '이번에 강도사 시취 하는 데에 필기 시험에는 백 조사님이 제일 일등이 됐다'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뭐 하거나, 그런 거는 내가 듣지도 안하고, 그랬는데 강도사 시취에 합격을 안 시킵니다. 합격을 안 시켜서, '이는 강도사 시취에 합격을 시켜 서는 안 된다.' 이라니까, 시켜야 된다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때에 총노회인데 노회에서 시비가 나 가지고 많은 논란이 나고 시비가 났습니다. 논쟁이 났습니다. 이래서 할 수 없어서 많은 사간들이 그라니까, '자, 그러면 이제' 그때 이인재 목사님은 제게 대해서 옳다고 옹호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자, 그라면 우리 노회에서 거수해 가지고 다수 가결하자.' 할 수 없어서 '그라면 그라자.' 거수를 하니까. 강도사 인허를 줘야 된다는 그 수가 횔씬 손이 많이 들리니까 할 수 없어 강도사 인허가 됐습니다. 그렇게 돼 가지고 강도사 인허된 일은 전례에 없습니다. 노회 서 강도사 인허 그저 안 줄라면 안 주고 줄라면 주고 이렇지. 그럴 게 뭐 있습니까? 이것만 해도 좀 눈이 뜨이고 귀가 뜨여서 세근이 있는 사람은 알라면 알 수가 있다 그거요. 그러나 그런 말을 내가 하지 않아.

이것 지금 이 말 하는 것은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설교록에 요게 요대로 꼭 나갑니다. 요대로 꼭 나가면 그들이 모르는 사람 알 것이고 다 고 된 사실에서 하나도 가감이 없이 꼭 그대로 지금 내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뒤에 고신이 하나님 말씀만 주장하고 진리만 주장하고 이렇게 하다가 그것을 그만 놓치고 이렇게 좀 그라는 바람에 고신이 힘을 거석 해 가지고 고신이 합동하고 합해 가지고 고신이 합해져서 합동이 됐습니다. 고신하고 총신하고 합했다 해 가지고 합동이 된 것입니다. 합동이 됐는데, 합동이 되고 난 다음에, 처음에 합동이 될 때에는 그들이 고신으로 다 들어오겠다' 해서 합동했는데 합동하고 보니까 그쪽 사람들이 많고 이라니까, 세력이 그쪽이 많으니까 차차 그쪽으로 끌려 가게 된다 말이오. 합동하고 나서눈 제일 처음에 총회장을 한 상동 목사님을 총회장으로 세웠고 또 신학교 이사장을 한 상동 목사님을 세웠고 이랬지만, 처음에는 그렇게 했지만 그다음부터는 그만 달랐습니다. 총회장도 다른 사람이 되고, 또 신학교 이사장도 다른 사람이 되고, 그 사람들이 내나 됐다 그거요 이러니까, 합하기만 합해졌지 이쪽 신앙 사상대로, 고신 계통의 신앙 사상대로 끌라 해야 끌려 오지 안하니까 '아이구, 이럴 때는' 가만 있다 보니까 끌려 오지만 안하고 그쪽에 속화가 돼 가지고 자꾸 그쪽에, 그쪽에만 자꾸 동화돼 나갑니다. 이래서 '안 됐다.

이래 있으면, 우리 오래 동안 있으면 우리도 이거 유지 못 하겠으니까 이제 우리가 다시 갈라져야 되겠타. 다시 고신으로 돌아가야 되겠다. 이래서 환원, 돌아갈 환(還) 근본 원(元). 근본 고신으로 돌아가자 해 가지고 환원파가 된 것입니다. 환원화가 돼 가지고 이제 거기서 있는 사람, 남아 있는 사람 남아 있고, 돌아온 사람 돌아오고 그래 가지고 이 고신이 그때에 아주 수백 교회가 거게 떨어졌었고 돌아왔습니다.

이래 가지고, 고신이 이렇게 하다가 여기서 또 고소파, 또 고소를 반대 하는 반소파 이렇게 해 가지고 이라다가 반소꽈 가운데는 석원태 목사님이 남아 있고, 반소파가 전부 고신 고소파와 둘이 합해 버렸습니다. 둘이 합해 버리고 나니까, 이제 반소파가 그리 합하는 바람에, 석원태 목사님은 반소파니까 반소파에 있던 사람들이 또 고신으로 다 돌아가 가지고 합해겼습니다. 이러니까, 석원태 목사님을 ㄸ던 교회가 수백 교회가 이 고신으로 넘어와 버렸고, 또 반소파가 또 이리 합해져 '우리 합해져야 되지 안 된다' 합해지고 이라니까, 고신이 아주 고소파 반소파가 합해지고 그라고 난 다음에 석원태 목사님을 ㄸ던 사람들이 이리 합해지고 이라고 또 고신에서 문을 널리 열어 놓고 뉘든지 들어오라 들어오라 자꾸 이라는 바람에 이제 지금은 고신이 숫자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그때에 잊어 버린 수자를 '거의 다 찾았습니다. 우리가 그런 것도 역사를 다 알고 있어야 됩니다. 이것도 이래 말해 놓으면. 이다음에 변할 수 없는 역사 중의 하나가 될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것을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설교록에 나가면 이것이 '언젠가가 있으면 다 그것이 그래도 아는 사람은 알 수가 있기 때문에 종정을 압니다.

역사가들이 역사를 꾸미지만 역사를 꾸미는 사람들이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역사를 꾸미기 때문에 교회사 보고 똑똑히 모릅니다. 교회사 꾸민 그 사람이 어디 속했느냐 그걸 좀 알아야 됩니다. 그걸 봐야 됩니다. 거기 속했으면 저거에게 유익이 가도록 하고, 또 거게 속했으면 눈이 그 눈 밖에 안 뜨이기 때문에 그것 밖에 모른다 이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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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과거 고신에 있을 때에 늘 나오다가 강도사 인허 시취 설교할 때에 그 설교한 것이 그것이었었습니다. ‘우리 고신이 뭐 경제적으로나 지식적으로나 인품적으로나 무슨 세상 권세적으로나 숫자적으로나 아무것도 볼 것 없다. 다만 하나님을 참 믿는 신앙 행위,’ 그때는 신사참배 하나 안 한 그게 지금 내나 고신이 들고 온 푯대 하나 그겁니다.

‘이 신앙 하나 지킨 이것을 하나님도 보시고 모든 사람도 이것을, 이것이 자기네들보다 뛰어났기 때문에 다 존경하고 많은 교회들이 따라왔는데 이제 진리를 지키는 그 신앙, 진리를 지키는 신앙 이거 하나가 가치요 자랑거리요 모든 사람들이 보고 따라오는 것인데 이제는 진리는 무시하고 사람들이 앞서 가지고서 개인 개인이 명예주의 사업주의 이렇게 나가서, 진리 운동이라 해 봤자 우리끼리만 하지 이 일반 교계에는 아무 문서 한 장도 나가지를 못하고 다만 파수꾼 이거 하나 거게서 그 진리의 소식을 그들에게 전하니까 파수꾼 한 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고 나오면 거게서 무슨, 탁수, 탁한 물 속에 들어 있는 고기가 생수가 나오는 곳이 있으면 막 그리 다 모여드는 것 모양으로 이렇게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 이 파수꾼 하나 이것도 돈 든다고,’ 그 파수꾼은 박윤선 목사님이 그것을 경영해 가지고서 계속 해 나왔던 것입니다.

‘이런데 이것조차도 돈든다 하고서 다 저버려 버리고 세계 무대에서 사업주의로, 이제는 세계서 알게 되니까 어데서 어데서 우리 진영을 아니 거기 지금 손 내 가지고 돈이나 또 보조금도 받고 또 거기 가서 다 학위도 얻고 이래 가지고 하자는 이 세계 무대에만 나서고 이 일은 등한히 하니 여러분들이 진리와 신앙을 이것 때문에 모든 사람이 보고 있는데, 이것 빼 놓으면 아무 가치가 없는데 이것은 이렇게 무가치한 것으로 여기니까 이거 하나님의 노여워하심이다. 이것을 우리가 고쳐야 되겠습니다.’ 하는 것을 제가 강도사 인허 설교를 할 때 그때가 제가 설교하고 난 다음에 점심 시간입니다. 끝마쳤습니다.

그때 설교할 때는, 그뭐 사람은 많지를 못합니다. 그때에 총노회로 할 때니까 그 모인 사람들이 아마 한 천여 명 될란지 그런 정도입니다, 그때 다 모여 봤자.

이랬는데 그뭐 천여 명 되는 사람이 참, 마치 푸른 채소에다가 끓는 물 찌트리면 다 그만 녹아서 그만 탁 짜부라지는 것 모양으로 그렇게 짜부라졌었어. 다 팍 꺼꾸러졌습니다.

아무 말도 없고 이라다가 점심 딱 먹고 나니까, 나가 가지고서 얼마나 수근거리고 또 귀신들이 그랬는지 한상동 목사님이 그때 총노회장인데 사회를 하면서, 사회 할라고 올라서 가지고 속회하는 바로 첫 마디에 제게 말했습니다. ‘백영희 조사는 무슨 의도로 그런 설교를 하느냐?’ 하는 것을 고함을 질렀습니다.

그래서 나는 또 어떻게 분개한지 뒤에 그 의자에 앉았다가 다리를 위로 딱 동개며 이래 앉으면서 내가 딱 꼴아봤습니다. 이라니까 두 번, 두 마디 하고는 그다음에는 그만 안 쳐다보고 머리 숙이면서 그뒤에 다시 속회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저를 강도사 인허를 주나 안 주나 해서 그 모두 다 그때에 교권을 가진 사람들은 안 줄라고 애를 썼고 또 거게 일반 공회원들은 인허를 줘야 된다 하고 이라다가 서로 시비가 많으니까 나중에 무슨 의논이 난 게 아니라 ‘그러면 우리가 거수로 가결해 가지고서 강도사 인허를 하든지 안 하든지 거수로 가결하자’ 그래 가지고 거수로 가결할라고 거수를 하니까 삼분지 이가 저를 지지하고 삼분지 일이 거석해서 그때에 그래서 강도사 인허는 그때 됐습니다.

아마 내가 보기에, 아무래도 이러니까 이 자격증을 내가 여게서 따야 되지 안 따면 안 되겠어서, 그때까지 내가 그런 것 할라고 생각지도 안하고 나는 집회만 하고 돌아다녔지 생각지 안했습니다.

그때 인제 참 하나님이 그래도 세우실라고서, 저는 뭐 돌아다니다가 아무래도 눈치 보니 안 돼서 지금 강도사 시취에 응할라고 했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한대석 목사님이 그때 시취 위원장인데 와 가지고서, 필기 시험인데 ‘필기 시험인데 백 조사가 제일 일등이다. 채점이 제일 높다.’ 이랬는데 그말 들었는데 나중에 순서로 세울 때는 저를 삼등으로 세웁디다. 삼등 자리 앉혀 놓고 일등 자리 안 앉히고 이래 물러내. 인제 그래 가지고 강도사 인허는 받고 그다음에 그 시비 때문에 안수는 받지를 못하고, 거게서 여게 서부교회를 옮기라고 하는데 내가 옮길라고 할 때에 아무래도 하나님의 뜻은 아닌데 옮길 수는 없는데 그래도 나중에 하나님 앞에 내가 그라기를, ‘내가 여기 있을 게 뭐입니까, 옮기면 문제 없는데? 그러나 당신의 뜻을 어겨서는 내가 할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주일날 오늘 이거 무기명으로 투표를 해 가지고서 여게서 한 사람도 없이 전부 다 옮겨서는 안 된다는 그런ㅡ교인들이 그때 한 삼백여 명 됐습니다.ㅡ교인들이 되면 하나님의 뜻이니 내가 죽어도 여기 있어야 되지 그렇게 옮기지 안할 것이고 만일 한 스무 명이라도 옮기는 것이 가하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옮기겠습니다.’ 하고서 그때 투표를 했는데 투표에 일곱 장이 부표가 나왔어. 그 일곱 장은 순전히 저거 가족들입니다. 가족 외에는 하나도 없고, 가족들이고 나머지기는 싹 다 그래서 그때 제가 그걸 안 옮기고 말았었습니다.

오늘도 제가 이 말씀을 하면서 그때 생각이 납니다. 이 우리 총공회가 아주 부패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지 나는 보기에 아주 부패해졌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교회가 부흥이 안 됩니다. 다 모두, 이 말씀은 내가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인데 높은 말씀입니다. 이런데 이것 뭐 가져가 가지고 읽어보지도 안하고 그만 나서면 그것 가지고서 할 수도 있어. 여러분들이 교회 가서 설교에 뭐 설교가 할 게 없다, 설교에 모자란다, 설교가 이거 뭐 못해서 한다 하는 그런 그 고통을 느껴본 사람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양떼들은 안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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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심방가는 자세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가 가졌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698   천주교,루터,칼빈 말씀보다 정치와 제도에 힘써 천주교가 되었는데, 진리와 영감 주장하는 교파가 승리 
1697   고신의 흥망성쇠 박윤선 목사님, 박영기 조사님으로 부터 합동, 환원, 고소파, 반소파 이야기 
1696   힘못쓰는 통일교 한국에서는 처음 믿는 사람들이 올라른 신앙을 가져 전도관이나 통일파가 힘을 잘 못씁니다. 
1695   타락 좋아하는 사람들 서부교인들도 바른말 하면 어깨가 축 늘어지고 흥분을 일으키면 좋아서 춤을 춥니다. 
1694   합동 번역 그만 돈에 끌려서 성서공회가 합동 번역을 했습니다. 
1693   천주교는 불교화 베드로를 모시고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고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해 졌습니다. 
1692   바울의 로마전도 입법을 잘해서 제일 강대국이된 로마이지만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씀으로 기독교 국가 
1691   리차드목사님께 배운 것 '이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칼이다.' 이 말씀은 찌르면 안 들어가는 데가 없다 
1690   다하는 것이 믿는 증거 힘대로 다하는 것은 다 믿는다는 증거임.나머지는 하나님이 보충하시고 완성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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