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심방가는 자세  
 

여러분들이 오늘은 지금 심방 전도를 나갈 터인데 심방 전도를 나갈 때에 요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가 가졌다. 마귀 권세나 죄악의 권세나 이 정치 권세나 이방 권세 무슨 권세 전부 다 예수님이 다 똘똘 뭉쳐 가지고 여러분들과 같이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잘못했을 때에 그것을 제재하고, 또 여러분들이 또 너무 지나칠 때에 그것을 조절하시고 이래서, 이 복음 운동을 위해서 그 모든 세상 것들이 움직이도록 하지, 복음 운동을 위하지 안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번에 와서 공부한 사람들은 잘 알 건데, 마귀도 복음 운동을 위해서 있습니다. 마귀가 제 맘대로 일하지 못해요. 껍데기로 보면 마귀가 대항하는 줄 알아 도 대항하는 그게 뭐이냐 하면 기독교를 연단해서 올바로 바로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독자들이 꼭 바로만 갈 때에는 그들은 협조만 하지 방해하지를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이 지극히 크신 모든 권세를 잡으신 이가 우리와 함께 한다는 요것을 여러분들이 말씀에 해 놨기 때문에 요것을 믿어야 되고, 또 '말씀을 가지고 제자를 삼아라. 가르쳐 지키게 하라' 그러니까, 이 말씀 은 죽이는 자를 살리는.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생명의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이요, 좌우에 이한 날선 검의 말씀이요, 능치 못하심이 없는 말씀 이라. 지극히 크신 분이 이 말씀 가지고 일하라고 했다, 요 두 가지를 기억해야 될 것이오. 기억하고, 세째로는 '아버지가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내가 너희들을 보낸다' 아버지가 주님을 처음에 구주로 보낸 것처럼 주님은 우리를 그 지방과 개인의 구주로 보냅니다. 그들을 구원하라고 보냅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 말을 듣는 사람은 주님 말씀을 듣는 사람이요 우리를 환영하는 사람은 주님을 환영하는 사람이라. 우리가 말하는 데는 주님의 능력이 같이 하시는 것이라.

이러니까, 지극히 큰 능력의 대사로 간다는 요 사실을 우리가 믿어야 하고, 지극히 큰 능력의 말씀을 우리가 가지고 가서 전한다는 요 사실을 믿어야 되고. 요 말씀은 좌우에 날선 검이라. 무신론자가 안 들어도, 듣든지 말든지 이 말씀을 전해 놓으면 이 말씀이 택한 자면 그 사람을 변화시켜 버립니다. 이런 능력의 말씀인 줄 알고 전하고, 능치 못함이 없는 말씀인 것을 알고 우리가 전하고. 이 지극히 큰 분이 우리와 동행하는 것인 것을 알고 전하고, 곧 우리 말을 듣는 것은 주님 말을 듣는 것이라 주님의 대리자라 이것을 생각하고, 가서 전할 때 학생들, '가자 가자.' 자꾸 그래만 말하지 말고. 여러분들이 꼭 말씀 가지고 전해라 말이오. '봐라, 주일을 지키지 안하는 사람을 돌로 쳐서 죽이라 했다. 우리가 주일 안 지키면 사망 된다.

말세가 될수록 모이기를 힘을 쓰라고 말을 했다. 이 주일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거룩하게 변화되는 성화의 은혜를 주시고 또 주일날 말씀을 주실 때 그 말씀이 하나님의 모든 축복 전부다. 말씀 받아 그대로 행하면 돼진다. 주일을 범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사형을 받을 그런 날이요, 주일을 범함으로 사람들이 다 망한다.'  

(8405130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01   일본의 흥망 주일을 지켜 한국도 만주도 점령했으나 교만해져서 미국도 먹으려 했습니다. 
1700   어린이날 부모가 아이의 본능 따라서 움직여 본능만 키워 주는 날 
1699   심방가는 자세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가 가졌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698   천주교,루터,칼빈 말씀보다 정치와 제도에 힘써 천주교가 되었는데, 진리와 영감 주장하는 교파가 승리 
1697   고신의 흥망성쇠 박윤선 목사님, 박영기 조사님으로 부터 합동, 환원, 고소파, 반소파 이야기 
1696   힘못쓰는 통일교 한국에서는 처음 믿는 사람들이 올라른 신앙을 가져 전도관이나 통일파가 힘을 잘 못씁니다. 
1695   타락 좋아하는 사람들 서부교인들도 바른말 하면 어깨가 축 늘어지고 흥분을 일으키면 좋아서 춤을 춥니다. 
1694   합동 번역 그만 돈에 끌려서 성서공회가 합동 번역을 했습니다. 
1693   천주교는 불교화 베드로를 모시고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고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해 졌습니다. 
1692   바울의 로마전도 입법을 잘해서 제일 강대국이된 로마이지만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말씀으로 기독교 국가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