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어린이날  
 

‘어린이날이라고 이뭐 떠들어 쌓는데 어린이들을 그라면 어떻게 지금 양육을 하겠다고 이 어린이날을 정해 놓고 이라는가 보자’ 하니까 그 어린이날 그래도 그 테레비에서 내놓는 것은 모본이 될 만하고 다 자기네들의 의사에 딱 맞고 봐서 유익이 되겠다 하는 그 만점이라고 아주 높이 평가되는 것만 보일텐데, 거게 보니까 전부 보이는 것이 그 날은 아버지와 어미니가 그 아이의 무슨 소원이든지 아이의 소원 성취를 들어 주는 것, 아이 좋도록 하는 것, 아이 기쁘게 하는 것, 이래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아이를 기쁘게 하고 저렇게 아이를 기쁘게 하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아이가 만족하도록 소원을 들어 주고 어떤 사람은 저렇게 만족하도록 소원을 들어 주는 그 일을 잘 한다고 테레비에서 내놓은 것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그것을 볼 때에 마음에 참 좀 기가 막힙디다.

왜? 어린아이는 그들은 아무 경험도 없고 체험도 없고 모든 일에 대해서 비판과 평가가 심히 어립니다. 모든 일에 대해서 어립니다. 그거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면 자기 본능, 본능 있고, 수양이 없기 때문에 본능 있는데 그러면 그 아이의 본능 따라서 전부 부모들이 움직여서 그 본능만 자꾸 성장시켜 주니까 그러면 경험 있는 선생님이 아이 따라가고 제자 따라가니까 꺼꾸로 가는 것이니 그것은 점점 도태되고 점점 쇠퇴되고 점점 쇠약해지고 후퇴되고 타락되고 말지 그것이 향상될 리는 없는 것입니다.

(87031353)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02   정봉조 목사님 총신의 총무로 아이 열 한명 낳아 복 받은 목사님  
1701   일본의 흥망 주일을 지켜 한국도 만주도 점령했으나 교만해져서 미국도 먹으려 했습니다. 
1700   어린이날 부모가 아이의 본능 따라서 움직여 본능만 키워 주는 날 
1699   심방가는 자세 '하늘에 있는 권세와 땅에 있는 권세를 다 내가 가졌다'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1698   천주교,루터,칼빈 말씀보다 정치와 제도에 힘써 천주교가 되었는데, 진리와 영감 주장하는 교파가 승리 
1697   고신의 흥망성쇠 박윤선 목사님, 박영기 조사님으로 부터 합동, 환원, 고소파, 반소파 이야기 
1696   힘못쓰는 통일교 한국에서는 처음 믿는 사람들이 올라른 신앙을 가져 전도관이나 통일파가 힘을 잘 못씁니다. 
1695   타락 좋아하는 사람들 서부교인들도 바른말 하면 어깨가 축 늘어지고 흥분을 일으키면 좋아서 춤을 춥니다. 
1694   합동 번역 그만 돈에 끌려서 성서공회가 합동 번역을 했습니다. 
1693   천주교는 불교화 베드로를 모시고 마리아에게 미사를 드리고 성경적이 아니고 불교와 비슷해 졌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