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기 때문에, 디모데전서 4장에 '모든 것은 하나님의 선 물이니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 그떻게 말씀했습니다. 또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을 뿐 아니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그거 주시면서, 나를 구속하신 주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그 물건이야 대수롭지 않지만, 그 직장이야 그렇게 뭐 대단한 게 아니지만, 그 사람이 야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주님이 나에게 붙여 주셨기 때문에 주님이 그 직장을 나에게 줬기 때문에, 주님이 그 물건을 나에게 줬기 때문에, 요새 흔한 이혼, 뭐 어떤 사람이, 요새 결혼은 열흘 결혼이 있다 합니다.
'우리 열흘만 계약하고 결혼하자. 열흘 결혼 하고 난 다음에 그 다음에 또 좋거들랑 새로 연기해서 더 열흘 하든지 한 달 하든지 그래 하자.' 제일 최고의 발달된 결혼이 일주간 결혼이랍니다. 일주간 결혼을 약속해 가지고 안 됐으면 서로 나뉘고 또 좀 한번더 살 맛이 있다 그러면 또 연기해서 일주간 더 하고,
이렇게 더러워지고 속화되어 가는 이 세상이나, 주님이 자기를 짝지워 주신 것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은 마음에 비위에 뭐, 주님만 아니면 열 번이라도 이혼 더 하고 백 번이라도 이혼 더 할 만한 처지라도 주님이 짝지워 주셨기 때문에 주님을 생각하고 이혼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주님이 나에게 주셨기 때문에 주님을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고 또 사랑하고 귀중히 취급해서 나에게 주신 주님이 섭섭지 않도록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이것이 성경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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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는 남녀 이성에 아무 가책없이 죄 짓지 않는 것이 칠계명 지키는 것이오. 요새는 칠계명이 중대합니다. 뭐 소돔 고모라성 이상으로 어떻게 음란스러운 세대가 되었는지 이거는, 소돔 고모리 성도 지금보다는 좀 낫습니다.
요새는 결혼은 오래 할 게 아니라 열흘 결혼 보름 결혼 한 달 결혼 약속 해 가지고 결혼했다가 맞으면 또 서로 또 계약 해 놓고 살고 그리 안 하면 말고 이래 가지고 여자는 남자를 많은 관계를 가져야 그게 유력한 사람이다, 남자는 그렇다. 이런 썩은 세상이라 말이오.
이런데, 여러분들이 예사로 여겨서 어떤 사람 말하기를 '아, 그거 나이가 스물 두 서너 살 먹어서 군에 갈라 하는데 '입에 젖내나는' 그런 여자가, 입에 젖내난다 해. 입에 젖 내, '입에 젖내나는데 그까짓 거 그런' 입에 젖내나는 게 아니라 너 같은 거 서이 너이 집어 던져도 던질 것이다. 망령되어서 다 썩었습니다. 이 계명을 지키지 못하면 앞으로 이거는 전부 다 인간 대 인간의 그 인인 전쟁이오. 이것은 사회 전쟁도 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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