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돈 이놈이 원수  
 

짜다라 돈만 많으면 될 줄 알아도. 돈 많으면 죽을 때도 옳게 못 죽어요, 돈이 많아 놓으면. 옆에 딸은 있다가서, 숨이 넘어갈라고 허푸푸푸 지금 이거 저 말문을 곧 막을라고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찝어 대며 아버지 아버지 그거 아무데 그거는 회사 나 줄라 하지 안 했어요 아버지 말 한 마디 해요 아이고 아버지 말 한 마디 해요 이래 쌓고 있지 또 이쪽에 또 이 그 큰 아들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그거는 나한테 줘야 안 됩니까? 지금 말 한번 만 하이소. 아무데 그거요 아무데 그거 회사 그거 자꾸 이라니까 이 말해도 못 들은 척 하고, 말할래야 말 기운이 있어야지. 없으니까 자꾸 이거 뭐 찝어서 나중에 가 보면 뭐 멍이 들어서 다 그래 버려 이 찝고 말이지 이래 가지고. 찝고 막 이래 가지고 자꾸 인제. 그라면 자극을 주면 좀 뭐이 정신이 나을까 싶어서 이라니까, 말은 못 하고 속으로 어어 하는데 그 속에는 있다가서 아이고 내가 저질러서 돈 요놈이 지금 이렇게 부자간에 형제간에 전부 내가 죽고 나면 저거 다 원수가 될 터이니까 이거 내가 일생 동안 돈 돈 그랬더니만 돈이 죽을 때에 쉽게 편히 죽지도 못하게 하고 찝어 비틀트려서 벌써 살이 찝어졌지 또 남매간에 형제간에 시비가 나지 돈 이놈이 원수라 그때사 깨달았지만 소용이 있어야지

(86050622 집회)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736   한국교회는 겨우 자랄라고하면 마귀가 채어가니 껍데기뿐이지 알맹이는 마귀가 다 먹어버렸다.  
1735   사랑의 가정 그 가정에서 사랑을 제일 독점하는 것은 못난 병신 아들입니다. 
1734   돈 이놈이 원수 짜다라 돈만 많으면 될 줄 알아도. 돈 많으면 죽을 때도 옳게 못 죽어요 
1733   참 단식 기도 대목장날 아침 밥도 잊은 장사꾼처럼 깨달음의 보배를 채우다 보니 그만 몇 날이 지난 것이 참 단식기도임 
1732   자유 여행 우주와 영계에 다니는 것보다 인간 속 관광이 낫고 제일 좋은 것은 하나님 속입니다 
1731   뭘 주라 말이냐 '우주와 영계를 엿새 동안에 만드신 하나님을 차지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주십시오. 
1730   만물의 주인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도 제 것이라고 주장하여 재판에서 이긴 자 
1729   주인님 금정산 바위, 아름드리 은행나무, 하늘의 새보다 더 오래 사는, 영생하는 우리들 
1728   설교 지적 설교하는데 틀린 것을 찾아 지적해 주면 그 사람은 나의 선생님이요 선지자 
1727   시시비비 옳은 것은 옳다고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아야 되지 그 이상 심히 떠들면 구원을 이루지 못함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