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좋은 얘기 한번 들었어. 어떤 내가 좋아하는 사람 말이오. 참 내가 지금 좋은 사람 하나 만났는데 그 사람이 하는데 그라기를 내가 목사님 뒤에 앉아 가지고 어짜든지 이래 가고 설교하는데 낱낱이 그래 뭐 틀린 거만 하나 있으면 막 항거를 해 가지고 내가 한번 막 이래 항거를 한번 한다 이라기 때문에 그말 들으니까 어떻게 좋은지. 여러분들도 그래요.
나 지금 이래 말하는데 틀린 거 있거들랑 딱 적어 가지고 이걸 지금 `이거 틀렸습니다. 해서 나한테 말하면 나 사랑하는 사람이오 나 미워하는 사람이오? 사랑하는 사람. 뭐 사랑해? 왜 사랑해? 요거 틀렸다고 자꾸 하면 그거 훼방하는 거고 나 공격하고 치는 건데. 그게 좋아요? 뭐이 좋아? 어? 하나님의 심판 앞에 가 가지고 뒤에 가슴을 치고 후회해도 소용없을 터인데 지금 미리 고쳐 버리면 이 심판받을 것을 의로 만드니까 그 은인이요 은인 아니오? 은인이라. 이러니까 선생님이요 선지자라 말이오. 감사하게 들었어. 그 소리를 들어서 고맙습니다. 부디 그래 좀 해 주십시오. 내가 이래 부탁했는데 정말로 그래 하는가 내가 모르겠어.
그래야 돼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다가 나도 이 영감으로 이래 하지만 가다가는 금방, 천 마디는 영감으로 하고 나중에 마지막 마디는 마귀 말 할 수가 있어요. 사람은 그렇습니다. 마귀와 성령이 한테 붙어 있어요. 이러기 때문에 당장에 실언할 수가 있다 그거요. 이러니까 그럴 때는 딱 말을 해 줘요. 말을 해 줘서 이렇고 이렇고 비판해 요거 요거 틀렸다 해 주는데,
아까 어떤 그거 내가 잘, 가까이 제일 좋아하는 동지가 하나 와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이 말해. 목사님 이런 소리를 혹 해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속에서 보배가 나을 거 같애. 좋습니다. 말해 주십시오. 이라니까 그 말을 해. 뭐를 말을 하는데 그말은 해도 내게 귀에 들어오지 안해. 그거는, `그거는 이제 팬찮습니다. 됐습니다.' 그거는 말해야 그거 뭐, 말하나 안 하나 그거 말한 게 내게 유익이 됐어.
말할수록 내게 강한 힘이 나오는 게 뭐이냐? 더 강하게, 이거 뭐 여러 마디 줄줄 말 구경만 자꾸 시켜 가지고 팔아먹을 상품만 시킬 게 아니라 이 어짜든지 이 교인들에게 하나라도 실행을 하도록, 실행을 하도록 만들어야 되겠다 이래서 내게 강하게 힘이 왔다 그말이오. 이재순 목사님 여기서 팔아먹을 거 상품 지금 사러 왔소 지금 만들러 왔소? 만들러 왔어? 만들러 왔으면 됐어. 다 자, 여게 자기 만들러 은 사람 손들어 봐요. 네, 우리 만들러 왔어. 우리 만들러 왔지 뭐 딴거, 듣고 그거 팔면 뭐 하겠어? 팔고 인기 백점을 해도 소용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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