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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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여인  
 

예수 처음 믿을 때는, 처음에 도를 받아서 예수 믿기로 작정할 때는
이것이 어려서 그렇지 이 작용이 있었는데 차차 믿어 가면서 삐뚤어지기를 어디로 삐뚤어졌느냐?
삐뚤어지는 것이 제 행위에 이것 치우쳐서 행위하려고 하다가 그만 잊어버렸다 말입니다.
또 주를 위해서 수고하려고 수고하다가 그만 잊어버렸다는 말입니다.
행위도 좋고 수고도 좋지만 그분을 모시고, 그 분과 연결 돼서, 그 분을 모시고, 그 분을 기쁘게해서, 그 분 때문에 뭐 행위 하는 것이 좋지 그분 집어던져 버리고 행위하는 그까짓 것 무슨 소용있습나까?

남편 집어던져버리고 남편 대접한다고 시장보기 위해 물건 싸게 사기 위해 오만 잡질 다하고 이렇게 저렇게 하며 춤추고 돌아다니며 자기 정조와 모든 것을 다 팔아 가지고서 대접하는 것은 남편이 등신 바보나 그것 먹고 앉았을까? 누가 그것 하겠습니까?

그것을 몰라 그렇지 알면 그것을 내 던지겠소? 막 시장 본 것을 매로 뚜드려서 버리고 없도록 그렇게 분할 것입니다.
분하지 않겠소? 안 분할 남자 있거든 해 봐. 안 분할 남자 있거든 손들어 봐.
이와 같습니다.

이것 하다가 그만 주님을 잊어버렸다 그 말입니다.
행위 하다가 수고하다가 또 주를 위해참고 견디는 것도 주를 위해 견뎌야지 주님 잊어버리고 견디는 것이 무슨 소용 있습니까?

(871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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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8   바울의 평강 바울이 가는 신앙 걸음은 피조물의 운동이 상관 없었습니다. 
177   바울의 설교 말은 현실에서 행동도, 생각도, 총명도 살아나게 하는 권능이 있습니다. 
176   바람난 여인 남편을 버리고 제 행위에 치우쳐서 하는 수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175   바닷물과 비 바닷물은 짜지만 증발하면 간은 밑에 쳐지고 맑은 물만 올라옵니다. 
174   바닷물과 막대기 주님이 동행하시지 않으면 어두움을 막지 못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꼴입니다. 
173   바다를 헤엄치는 자 바다를 건너가다 물에 빠져 죽을까 염려하지 않고 물 없을까해서 물을 짊어지고 건너가는 어리석은 자가 있습니다 
172   밑빠진 독에 물붓기 외부적인 멸망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외부적인 것만 해결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과 같습니다.  
171   믿음의 원리 믿음의 원리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그 분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고 사는 그 모든 생활입니다. 
170   미친 소리 주님이 내게 하신 일에 억억만 분의 일도 안되는 것을 하고 위대했다고 하니 미친 소리라. 
169   미친 부모 믿음 팔아 공부하라는 부모는 자식 망치는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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