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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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설교  
 

사도 바울이 말하는 것은 그 효력이 천 배 만 배 큽니다.
또 목사들도 그 말하는 효력이 천 배 만 배 큽니다.

다른 사람들은 욕을 하지만 나는 그 사람을 존경합니다.
000목사는 교인 수가 오십만 명인데 오십만 명이 000목사 말하면 다 그대로 순종하고 반대를 안 한답니다.  거기도 장관도 있고 박사도 있고 다른 데보다 많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말의 권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의 권능이 없다면 불과 한 오 륙 십명, 한 이 삽 십명 두고도 말해야 한마디도 안 듣습니다. 말 암만해도 한 마디도 안 들어. 아무리 쩔쩔매도 그 말의 권위가 하나도 서지 않습니다.

말의 기능이 한번 살고 두 번 살고 이러면 그 현실에 한 현실에 살고 두 현실에 살고, 열 현실에 살고, 백 현실에서 살고, 천 현실에서 살고, 만 현실에서 살고 하면 말의 기능이 자꾸 살아난다 말입니다.
또 그의 행동의 기능들도 살아나지, 생각의 기능도 살아나지, 또 모든 총명도 살아난다 말입니다. 현실에서 그게 살아나는데 현실에 죽이는 자는 나중에 다 자꾸 죽여 놓으면 그 사람이 늙어 갈수록 권위가 하나도 없습니다. 자꾸 죽으니까 우리 기독자는 바로 살면 마지막의 권위가 어찌 되느냐? 최고의 최종의 제일 권위가 있습니다.

사도 요한이 나중에 늙어서 걸음을 못 걸어서 붙들어다가 강단 위에 놓으면 다른 설교를 하지 못합니다.
말을 못하기 때문에 단지 설교한다는 것이 서로 사랑하라 했는데 온 대중이 전부 대성 통곡을 하고서 회개를 하고 큰 능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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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79   바위돌 바윗돌 보고 예수 믿는 구원을 깨달은 사람. 
178   바울의 평강 바울이 가는 신앙 걸음은 피조물의 운동이 상관 없었습니다. 
177   바울의 설교 말은 현실에서 행동도, 생각도, 총명도 살아나게 하는 권능이 있습니다. 
176   바람난 여인 남편을 버리고 제 행위에 치우쳐서 하는 수고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175   바닷물과 비 바닷물은 짜지만 증발하면 간은 밑에 쳐지고 맑은 물만 올라옵니다. 
174   바닷물과 막대기 주님이 동행하시지 않으면 어두움을 막지 못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꼴입니다. 
173   바다를 헤엄치는 자 바다를 건너가다 물에 빠져 죽을까 염려하지 않고 물 없을까해서 물을 짊어지고 건너가는 어리석은 자가 있습니다 
172   밑빠진 독에 물붓기 외부적인 멸망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외부적인 것만 해결하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과 같습니다.  
171   믿음의 원리 믿음의 원리는 하나님을 믿고, 바라고, 의지하고, 그 분으로 인하여 동하고, 정하고 사는 그 모든 생활입니다. 
170   미친 소리 주님이 내게 하신 일에 억억만 분의 일도 안되는 것을 하고 위대했다고 하니 미친 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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