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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을 차운행  
 

그리고. 여게 수원지에 기도하러, 꽃마을에 기도하러 가는 것은 오르막이 있어서 차가 다니기가 영 안 됐습니다. 이러니까, 수원지에 가는 데는 여기 일반 모두 다 그 칠십 세 미만 된 사람들은 갈 때에 전부 밑에. 층층대 밑에까지만 태워다 놓고 돌아와서 또 좀 수가 차면 또 몇차. 이래 하면 많은 사람이 가서 기도할 수가 있고, 올 때도 그러하고, 아주 원로 권사님들 이런 분들은 그 위에까지 가니까 그 위에까지 가는 차는 한 번만 가면 될 것이고, 그 밑에는 여러 행보를 할 수가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나이 많은. 나이 많은 사람이라고 다 그런 게 아니라 주를 위해서 다 바쳐 서 늙어진 사람 한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거는 자꾸 그렇게 차별 대우를 안 할 수 없어. 차별 대우를 하는 것이 그것이 뭐이냐? 그분들이 가서 한 마디 기도하는 것이 다른 사람이 열 마디 기도하는 것보다도 더 나아요. 바로 기도를 해요. 이러니까 그게 다 전부 건설이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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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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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3   권사 신앙이 앞서 장로님 신앙보다 권사님 신앙이 앞섭니다. 권사님들이 교회의 공로자입니다. 
1762   꽃마을 차운행 주를 위해서 다 바쳐 서 늙어진 사람 한해서 위까지 차운행을 해줘야 합니다.  
1761   양복쟁이 장로님 지금 돈으로 사백 구십만원 연보하여 교회 개쳑한 후 장로님 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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