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 갈 때에 물으러 와요. '이번에 제가 처음으로 가는데 뭘 어떻게 가르치고 와야 되겠습니까?' 이래 물어서 나는 그렇게 말해요. 그저 '네가 말 구경 시키고 오지 말고 한 말씀이라도 그들에게 깨닫게 해서 실천을 시키고 오너라. 한 말씀이라도 실천시키고 오고 구경시키고 오지 말아라.' 이라니까 그란 사람은 다 뭐 큰 부흥을 일으켰어요.
여기 김영웅 목사님 여기 앉았는데 청량리 교회 가며 묻기 때문에 그러라 했더니만 내나 사경회 시작부터 끝까지 공과 하나 했대요 공과 하나 가르쳤어. 공과 하나 가르쳤는데 물론 교인들은 물론이고 그때 그 교회 목사가 이진헌 목사님이라고 원로 목사고 참 아주 권위있는 목사님인데 그 목사님이 왔어요. 금요일날 오셨기 때문에 이 목사님 은혜를 어찌 받았으며 지금 어떻게 가르쳤는고 그걸 내가 알기 위해서 그래 그 목사님을 내가 설교를 시켰어요. 설교를 시키니까 평소에는 그런 은혜가 없었어. 아주 그 날밤에 은혜, 설교가 대은혜가 있었습니다. 속에 참 믿는 믿음을 가지고 대번 해요. 확신이 있어.
이랬는데, 설교 가운데 말하기를 이번에 와서 뭐 무슨 공과를 뭐 4 공과라 하던가 내가 그때, 4 공과인가 뭐이 공과인데 그 공과를 내내 가르쳤는데 참 이 공과에 내용이 이렇츰 깊은 줄을 몰랐습니다. 이제 다 가르치고 마지막 날은 다른 데를 읽으니까 아이 그 이제 가르치던 거 그거 좀 더 가르쳐 달라고 온 교인들이 그래 말하더라고.
그래 놓으니 그 떡 무슨 말 하는 게 아니라, 이 공과를 이렇게 짜서 만들기 때문에 목사님이 공과 하나 만들라 하면 사흘이 걸리고 이거 고통을 하고 이거 고생이 되느냐 이렇게 만들라 하면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그때 힘든 걸 또 알고 또 그걸 어쩌 알았는고 그거 또 눈여겨 그걸 알고 또 뭐 어짜고. 공과 내놔야 몰라요. 공과 그게 어디까지 넓이가 어디까지고 어디까지 범위인지 그걸 모른다 그말이오. 한 공과라도 찾아 봐요. 그 공과가 어디까지가 발이 뻗쳤으며 어디까지 앞으로 뭣이 올 때 뭣이 어떻게 대항해서 어디까지인지.
이러면 되는데, 그만 하나 구경시키고 한번 시켰었기 때문에 언제 설교록 가지고 이것도 한번 했지 이것도 한번 했지 다 구경시켰으니까 구경하는 교인들이니까 구경하는 거는 한 번 보고 나면 두 번째 안 볼라 해요. 자기가 이 복음으로 이거는 자기가 생애, 산 사람의 생애 법칙인 것을 알고 요대로 살라고 하면 또 못 살아 죽었으니까 자꾸 말할수록 또 살지 못한 거 또 살라고 애쓰고 애쓰고 이라니까 암만 말해도 또 결심되고 또 결심되고 또 작정되고 또 깨닫고 또 작정되고 이렇게 되는 것인데 이거 모두 다 껍데기 외식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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