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1809 |
이춘영 장로님 부인 |
아내가 남편을 유도해서 좋은 점을 말하게 하고 그 결정에 따라감 |
| 1808 |
새벽 기도 |
우리의 마음과 몸을 잘 길들여야 합니다. |
| 1807 |
주님 주시는 것 |
주님 한 분만이 내게 좋은 것을 아시고, 주님이 주시는 것만이 나에게 유익된 것임 |
| 1806 |
주님의 기쁨을 위해 |
학생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모든 사람에게 조심을 해서 인기 투표에서 일등을 함 |
| 1805 |
명단 수첩 |
주일학생들의 명단 수첩을 하루 한 번 이상 열람하면 돈이 나옵니다. |
| 1804 |
반사가 되면 |
하나님의 은혜로 반사가 되어 그 직책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변화를 시켜 주심 |
| 1803 |
병 고침 |
주님이 나에게 역사하신 것이 얼마나 큰지 알고 영원히 요동치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함 |
| 1802 |
토시의 유래 |
옛날에는 임금이 신하의 손목을 한번 잡으면 그 신하는 붕대를 끼워서 햇빛을 안 보이고 다님 |
| 1801 |
승리한 성도 |
남 보일 때는 보편적인 생활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안 보이는 곳에서는 일부러 고생을 취하여 자신을 연단함 |
| 1800 |
동상이 우상은 아니나 |
절을하면 우상이 되고, 동상을 보고 애국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