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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고침  
 

이랬는데, 만유의 대주재 되신 이 주님이 뭐 왕과 대통령과 뭐 그런 것으로 비교할 수 없는 지극히 크신 분이 내게 오셔 가지고서 나에게 보이는 무슨 조그마한 감기 하나를 나가게 해도 아, 대주재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에게 이럴게 감기를 낫게 해 주셨다. 감기 나은 거야 때가 되면 나올 것 아닙니까? 이래도 내가 당신에게 기도하니까 당신이 '오, 그래.' 내 기도를 들어주신 이거 하나로 만족입니다. 여기에서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이시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마는 주님은 주님 앞에 이 우주와 영계를 창조하시고 관할하신 주님이 나를 이렇게 적다 천하게 보지 아니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아들로 취급하시고 이렇게 나의 모든 의논 사정을 구할 때에 다 응답해 주시는 이 주님이 나를 알아주시고 나를 들어 주시고 내게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소원하는 걸 들으시고 내게 필요한 것을 내가 너와 함께 한다는 증거로 이것저것 보여 무엇을 보여 주셨으니까 이보다 큰 일이 어디 있습니까? 이보다 큰 일이 어디 있소?

몸의 병을 고친 그것도 병보다도 이분이 오셔서 내게 역사하셨다는 이것이 얼마나 큰지를 모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어 그분이 내게 역사했으니 우리는 세상 지나 갈 동안에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그분이 내게 와 가지고서 역사하셨는데 요 한 가지 증거를 가지고서 영원히 요동치 안하는 사람이 되어야 정조를 가진 자 입니다. 그것이 참된 그 인격을 가진 인격의 지조를 가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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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병 고침 주님이 나에게 역사하신 것이 얼마나 큰지 알고 영원히 요동치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함 
1802   토시의 유래 옛날에는 임금이 신하의 손목을 한번 잡으면 그 신하는 붕대를 끼워서 햇빛을 안 보이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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