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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중심의 예  
 

이렇게 할라고 하면, '악인의 꾀'는 여러분들이 다 배웠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이 아닌 그것을 안할라고 하면 마찰이 와요. '그러면, 장바 쁜데 하나님 중심 하나님 중심 하면 사람이 어찌 살 수 있겠노? 하나님 중심 이면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중심 이면 그러면, 하나님 중심으로 못할 것이 있느냐? 못할 것이 별로 없습니다. 하나 밥먹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일하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또 생각하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말하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길 가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또 장가가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또 시집가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 있고, 또 가정을 이루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할 수가 있고 모두 다 하나님 중심으로. 왜? 그것이 아니면, 그것이 아니면 신앙 생활이 구비되지 안하고, 그것이 아니면 신앙 생활에 지장이 있어서 안 되겠다 이거요. 돈벌이 뭐 하는 거는 돈벌이 그거 안 하면 내가 안 먹으면 신앙 생활 못 하지. 또 벌이 안하면 그걸, 안 먹으면, 돈벌이 안 하면 가족들이 다 굶어 죽을 이니까 뭐 핍박이 일어나고 복음이 다 깨져 버리고 안될 거라 말이오. 이러니까 분명히 직장을 하나님 중심으로 직장을 가지고, 돈 벌이를 하나님 중심으로 하고. 내가 돈을 쓰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아, 이 돈을 안쓰 면 이것이 직접 안 하지만 간간접으로써 이게, 돈이 있으면서 자녀의 공부 안 시킬라 하는 날이면 이거는 자꾸 다른 사고가 일어나고 여기서 모든 부조리들이 일어나 가지고 안된다.' 돈이 있으면서, 돈 없는 걸 또 공부를 시킬라 하면 안 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공부를, 돈도 하나님 중심으로 쓸 수 있고 안 쓰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안 쓸 수가 있고, 밥 먹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밥 먹을 수 있고, 자는 것도 하나님 중심으로 잘 수 있다 말이오. '아, 보자. 복 받는 데는, 복 받는 데는 내가 잠도 잘 자야 되는데 자 지금은 자야 되겠느냐? 좀 자야 되겠다. 암만 테레비가 재미는 있지만 좀 지금은 자야 또 하나님 앞에 복 받을 수 있는 그 모든 일들을 할 수 있겠다.' 이래서, 잠도 하나님 중심으로 잘 수 있고, 또 깨는 것도 암만 좀 피곤해서 일어나기 싫지만 이제 하나님 중심으로 '복 받기 위해서 내가 깨야 되겠다,' 복 받기 위해서, 하나님 중심으로 깨야 되겠다. 모든 일을 하나님 중심으로 못 할 일이 없다 그말이오.

내가 세상에 유지 될 수가 있고, 또 가정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가정이 될 수가 있고 또 결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결혼도. 나 혼자 살면 죄 지을 터인데 이제 모든 음행을 막기 위해서 내가 결혼을 해야 되겠습니다.' 모두 다 주님 중심으로 다 할 수 있다 말이오.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는 것.

자, 주님 중심으로 다 할 수 있는데 안 되는 것 있어요. 살인을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습니까? 주님 중심으로 할 수 있소? 그것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살인도 하나님 중심이 면 하라 했다 말이오. '그 사람을 죽이라.' 하나님 중심으그 살인하고 싶은 마음이 없지마는서도 하나님이 죽이라 하기 때문에 주님 중심으로 죽이는 일 있다.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현저히 성경에 명문돼 있기를 '이거는 죄라.' 그거 안 해도 될 수 있는데, 죄되는 일을 그걸 하는 그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그거는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말이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인간이 볼 때에 이거는 죄라 싶은 그것도 하나님이 그 일 하라 할 때에는 해야 된다 이거요.

이러니까, 제단에 있는 그 음식은 제사장만 먹을 수 있는데 그때 제단 음식을 제사장 아닌 사람들이 먹은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누가 먹었습니까? 예? 다윗왕과 그 부하들이 먹었다 그거요. 하나님이 또 먹으라고 기뻐했다 말이오.

그때는 주를 위한 주님 중심으로, 다윗이 주님에게 붙들려 가지고 일을 해 나가다 보니까 나중에 안 먹으면 죽는데 그때는 제물밖에는 없으니까 제물을 먹어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제물보다 더 크다 그말이오. 이라니까, 더 큰 일을 하기 위해서 조그만한 것의 제물 먹지 말라 해도 그거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제물 먹지 말라 한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데에. 이루기 위해서 안 먹으면 안될 때에는 제물 먹은 것을 하나님이 의라 말했다 말이오. 성경에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걸 잘했다 이랬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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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방언한다고 떠들어서 금정산 기도 중에 주위에서 방언한다고 떠들어대서 성구를 읽으며 막 고함을 지르니 푹 수그러져 다시 안옴  
1820   직장에서 하나님 중심 직장에서 주일 시험이 있을 때, '내가 주일을 지켜야 회사에 복주신다'는 하나님 중심 
1819   하나님의 중심의 예 밥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길가는 것도, 장가가는 것도 다 하나님 중심으로 
1818   최덕지 선생2 절교하는 실수와 남의 우상까지 부시는 지나친 의로 실수 
1817   찬물에 맥힌 것 찬물 한 모금을 마셔도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지, 찬물에 맥힌 거는 고치지를 못한답니다 
1816   신앙생활의 시작 닭이 먼저입니까, 달걀이 먼저입니까?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닭이 먼저라고 압니다. 
1815   삼각산 기도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큰 홍수가 나서 그 굴에 있는 머리되는 사람들이 한 오륙십 명 나옴 
1814   칼빈주의 후배가 선배 잘못한 것을 수정해서 밖에 퍼져 나가지 않게 하고, 선배 옳은 것이 있으면 널리 퍼지게 함 
1813   둥치와 가지 가지는 가지대로 둥치는 둥치대로 왕노릇 하고, 서로 배격하면 그 나무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1812   항상 새것 세상의 것은 권태가 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람병 고치는 것은 권태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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