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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한다고 떠들어서  
 

금정산에 가 가지고 기도하는데 위에서 나환자들이 뭐 기적한다 방언한다 이래 가지고 마구 떠들고 하는데 우리 기도할라 하면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막 기도하고 떠드는데 그래 하루 아침에는 ‘이 사람들하고 접전 한번 해야 되겠다.’ 그래 그만 그 떠들고 고함 지르는데 나도 여기서 그래 막 고함을 지르며 성경을 아는 대로 성구를 자꾸 말하며 막 고함을 질러 재끼니까 저거가 당할 수가 있어야지? 저거는 뭐 저거 말로 주 대는데 이쪽은 자꾸 성구 가지고 주 자꾸 들이대니까 나중에 푹 수그러져. 그라고 다시 안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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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1823   연애하던 사람 단절은 금식기도도, 피하는 것도 소용없고 고요한데서 성경 읽은 것  
1822   주교 출석 연경실을 통해 성경공부 제일 많이 한 주간에 제일 부흥  
1821   방언한다고 떠들어서 금정산 기도 중에 주위에서 방언한다고 떠들어대서 성구를 읽으며 막 고함을 지르니 푹 수그러져 다시 안옴  
1820   직장에서 하나님 중심 직장에서 주일 시험이 있을 때, '내가 주일을 지켜야 회사에 복주신다'는 하나님 중심 
1819   하나님의 중심의 예 밥먹는 것도, 일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길가는 것도, 장가가는 것도 다 하나님 중심으로 
1818   최덕지 선생2 절교하는 실수와 남의 우상까지 부시는 지나친 의로 실수 
1817   찬물에 맥힌 것 찬물 한 모금을 마셔도 하나님이 복을 주셔야지, 찬물에 맥힌 거는 고치지를 못한답니다 
1816   신앙생활의 시작 닭이 먼저입니까, 달걀이 먼저입니까? 믿는 사람들은 성경을 보고 닭이 먼저라고 압니다. 
1815   삼각산 기도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큰 홍수가 나서 그 굴에 있는 머리되는 사람들이 한 오륙십 명 나옴 
1814   칼빈주의 후배가 선배 잘못한 것을 수정해서 밖에 퍼져 나가지 않게 하고, 선배 옳은 것이 있으면 널리 퍼지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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