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우리가 조브랍게 생각하고 또 바로 분석을 못 해서 하나님 중심으로 넉넉히 할 수 있는 그 일을 하나님 중심을 빼 버려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지를 못하고 피조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절단 나는 그런 일이 있다 그거요.
하나님 중심으로 하면 어디 가서 그것이, 하나님이 가끔 가다 하나님 중심으로 하는 사람은 어디서 시험하느냐 하면 '보자, 네가 하나님 중심이라면 요 때에 안 해야 될 것이고. 평소에는 했지만 안 해야 될 것이고 네가 요때에 한다면 하나님 중심이 아니다.'그런 시기를 해 가지고 시험을 하신다 그말이오. 시험을 하셔. 언제든지, 그저 직장에 충성하는 것은 좋은데, 충성하는데 하나님께서 '네가 하나님 중심 ' 내 중심으로 직장 충성을 한다고 이렇게 하기는 하는데 내 중심인지 다른 것 중심인지 내가 널 한 번시험해 봐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그 회사에서 주일날 노는 날인데 하필. 그때는 주일날 딱, 대 사장이 하나님, 주님이시기 때문에, 모든 사장의 대가리는 주님이시기 때문에 주님이 그 밑의 부하 새끼 사장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요다음에 몇일날 주일은 무슨 일을 딱 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그날 주일은 한 사람도 빠짐 없이 다 총동원해 가지고 이 일을 해야 된다 그렇게 하나님이 일을 만든다 그 말이오. 하나님이 그 현실을 만들어요. 그래 가지고 안 하면 안할수 없도록 딱 만들어 가지고 '이거 미안합니다. 특별히 미안한 것은 일반 직공들에게 휴일을 일한다는 것은 돈 주고 하니까 덜 미안하지만 이 종교성을 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꼭 내일 주일이라도 이거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거 참 미안합니다. 천상 사정이 그런 것이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내일 주일은 다 나와 주십시오.' 사장이 사정을 한다 말이오. 사장이 사정을 하지 공장장이 사정을 하지, 총무가 사정을 하지 이렇게 사정을 하는데, 그때가 뭐이냐? 하나님 중심으로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게 표가 난다 말이오.
그러면, 저쪽에도 사정 말하는 게 딱하기는 딱하지만, 그 사람의 사정도 딱하지마는서도 ' 내가 이제까지 모시고 있고 영원히 모실 주님의 명령인데 주님의 명령인데 주님의 명령 어기면 주님을 배반하는 것이요 주님이 나와 끊어지는 것인데 만유의 대주재를 내가 범하는 것이니까 내가 주님을 범하면 주님이 나에게 축복하지 안할 터이니까 이 회사도 망한다.' 해석을 자꾸 인제 그래 해 들어간다 말이오. 해 들어가니까 이제 떡 범하면서 어떤 사람은 '천상 신조가 그렇게 때문에 이 주일 범하는 것이 안 되기 때문에 내일 저는 못 나오겠습니다. 미안합니다.' '아, 그라면 어찌 되나?' 막 성을 내가지고 '그러면 우리 회사를 이렇게 다 동체로 알고 이렇게 모두 했는데 자기 하나가 빠지면 우리 회사 전부 다 이거 일이 낭파되면 어찌 됩니까?' 그러면, 이 사람은 '내가 회사에 직위에서 쫓겨 나도 할 수 없지' 이래 생각하고 아예 자기는 그만 직장을 내놓고 주일을 지키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주일 지킬 때 '내가 여기 직공인데, 나 하나로 말미암아 이 회사를 하나님이 복을 주실 수도 있는데 내나 주일을 범하면 이 회사가 망하기 때문에 주님의 축복을 받아서 이 회사가 잘되기 위해서 나는 이 주일을 범하면 안 되겠다.' 이 사람 속에 확신이 있다 말이오. '아 나는 주일을 못 범한다. 내가 회사를 위해서 주일 못 범합니다. 내가 회사를 위해서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모두 주권하고 계시는데 사장위에 대 사장은 주님이신데 주님이 이 회사를 불쌍히 여겨야 이 회사가 잘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나는 이 회사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 계명을 지켜서 주일을 범하지 안하고 주일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러니까 나는 회사를 위해서 주일을 지켜야 되겠습니다.' 이란 다 말이오. 그 속으로. 말만, 말쟁이로 그런 게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 말이오.
그라면, 삐쭉거리면 말이오. 성경을 찾아서, 보라고. 요셉이를 하나님이 축복하시니까 요셉이 가는 보디발 집, 이방 집이니까 아무 축복 안 하지만 그 보디발 집에 하나님이 축복하지 안했느냐? 요셉이 가니까 보디발 집을 축복했고, 또 요셉이가 가니까 애굽이 멸망할 애굽인데, 그 애굽을 멸망시킬라 했는데 하나님께서 축복하셔서 애굽을 멸망에서 구원하지 안 했느냐? 칠 년 풍년을 줘. 칠 년 풍년을 주니까 '곡식 그까짓 거야 얼마든지 있다.' 사람이 칠 년 동안 풍년이니까 뭐 곡식에 대해서 귀중성은 하나도 모르고 마구잽이로 이래 해 버렸다가 칠 년 흉년 들면 죽지 않겠습니까? 애굽을 망칠라고 칠 년풍년 줬소, 망칠라고 그랬소 일으킬라고 풍년 줬소? 어떻게 됐소? O선생. 생각해봐. 예? 망칠라고 하는 거지. 그런 거 아니오? 그랬는데, 요셉 하나가 떡 감으로써 망하지 안하고 그 애굽 나라가 크게 부흥됐다 말이오.
이러니까, '나 하나가 계명 안 지키면 하나님께서 기뻐 안할 터인데 그래 되겠습니까? 다른 사람도 있지만 나는 나 하나를 보고 하나님께서 이 회사를 망하고 흥하게 하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 어짜든지 죄 짓지 안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라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여기 직공 생활을 하지만 외식을 하나도 안 합니다.
양심을 속이지 안하고, 다른 사람을 속여서 그래 하지 않습니다. 내가 껍데기로 눈가림으로 그떻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시고 어짜든지, 네가 진실되게 거기서 그렇게 네가 참 정성되게 나를 위해서, 내 영광을 위해서, 내 복음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정성되이 직공 생활 하니까 내가 네게 감동 받아 가지고 그 회사를 복 주겠다 이렇게 하시도록 내가 할라고 지금 나는 하고 있습니다.' 이라면 그 사람들이 '이 밉상스러운 자식, 너 때문에 우리 회사 되나? 네까짓 놈 없어도 좋다. 그러면 사면해 버려라.' 이라면 '뭐 꼭 나 가라 하면 나가지요. 나가라 하면 나가고, 당신들이 여기 권리가 있기 때문에 또 당신들이 하나님이 말겨 주신 권리니까 나가라 하면 나가기는 나갑니다. 나가기는 나가지만 내가 나가도 이 회사가 잘 돼야 될 터인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나 나가거든 망하게 해 주옵소서' 요 마음 가지지 안하고 '잘 돼야 될 터인데' 하고 '천상 주님이여, 어쩔 수 없습니다. 이라니까, 저희들이 몰라 그러니까 이제 나는 또 주님이 딴 데로 옮기는 것인 모양이다' 주님이 옮기기 때문에 나가는 것이지 저거 마음 대로 나가라 하는 것은 아니니까 이제 할 수 없어 '나가기는 나가겠습니다. 그러나, 이 회사를 주께서 긍흘히 여겨 복을 주시옵소서.' 이라면 주님이 그 회사에 대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말이오.
맘대로 할 수 있지만 그럴 때 '내가 나가니까 이 회사에 그걸 좀 보여 주기 위해서 그 뒤에 꽝 거리며 망하도록 해 주옵소서.' 이라면 하나님이 일을 못 합니다. 일을 하는 날이면 내가 걸리기 때문에 나를 걸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이 일을 못 하신다 그말이오. 하나님이 이렇게 공변되고 원만해서 그 털끝 만치도 거리낌이 없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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