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소화가 잘되는 것도 주님이 해주셔야함을 깨달은 기도
이러니까, '죄인의 길에 서지 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무엇을 어떻게 하든지 '이만 하면 됐다' 하고 교만성 낭만성. 그렇게 교만한 것. 이만하면 됐다는 고게서 망합니다.
그러기에, 어떤 사람은 밥 먹을 때 기도하기를 그렇게 기도하는 것 같습디다.
'주께서 축복을 해 주소서. 구미도 생기고, 소화도 잘되고, 영양도 잘되고, 섭취도 잘되고' 그 주님이 안해 주면 안돼, 그거. '섭취도 잘되고, 건강도 잘되고. 건강을 주님에게 바쳐서 의의 병기로 살아 주님을 영화롭게 기쁘시게 하는 결과를 맺게 해 주시고 그라고도 주님의 구속을 생각하여 항상 죽도록 충성하고도 무익한 종입니다.
하는 이것을 깨닫고 살아서 주님 앞에 가증스럽지 안하고. 주님을 섭섭하게 노엽게 하지 안하고, 망령되지 않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를 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항상 하고도 부족, 부족, 부족한 그것을 이렇게 깨달아지고 이럴 때에 그게 오만한 자리에 서지 안하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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