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병자에 대해서 기도하면 낫겟다는 믿음이 생겨지고 나서 기도했더니 즉시 앉은뱅이 가 나음
이것이 이번에 척 스미스 목사님도 그분도 생활하는 분인데 그분의 증거도 꼭 같습디다.
그분이 이제까지는 그런 표적을 보지는 못했는데 그 한 번 자기에게 이 병자에게 대해서 기도하면 낫겠다 하는 믿어지는 믿음이 자기에게 생겨지더라고 그래서 그래 기도하면 낫겠다 싶어서 낫겠다 싶어서 기도했더니만 즉시 그 앉은뱅이가 나았다고 그걸 처음으로 자기는 그런 것을 봤다고,
이래서 그분이 말하는데 자기에게 믿어지는 믿음이 생겨지고 그때 기도 하니까 되더라 이렇게 말하는데,
그때 그분은 요 해석을 하지는 안 했으나 내가 그 말을 들을 때는 그것이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다 하나님이 믿음을 먼저 주시고 믿게 하시고 믿어질 때에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 그 믿어지는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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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여게 미국에 척 스미스 목사라고 그 목사님이 설교한 테이프를 가져와서 내가 한번 들었는데, 여기 교역자들하고 같이 들었는데 그 목사님 지금 미국에서 어떻게 부흥을 일으키고 있는지 그분이 시작한 교파가, 혼자 시작했소. 혼자 시작했는데 거게서 은혜받고 또 교회 세우고 교회 세워서 지금 교회가 아주 큰 교회가 뭐 수십 교회가 돼서 큰 교회가 돼서 굉장히 지금 부흥돼서 도무지 뭐 사람은 자꾸 늘어나가는데 앉을 자리가 없어서 모두 다 예배당 지을 일이 문제라고서 그런 말 합디다. 하는데, 그분이 말해. 자기가 어데를 가는데 어떤 사람이 병신이 와 가지고서, 뭐 앉은뱅이라더나 무슨 병이라든가 무슨 병인지 그것은 내가 잊어버렸습니다. 그 병신이 와 가지고 ‘아이구, 스미스 목사님 아닙니까?’ `예, 그렇습니다.' ‘내가 이렇게 병이 들어서 죽을 지경인데 나를 위해서 기도 좀 한번 해 주십시오.’ 그 목사님은 평생 한번도 기도하면 병낫는다 하는 그런 소리는 믿지를 안했대요.
그렇게 부흥을 하고서 이러지마는 믿으면 기적이 나와서 병낫는다 그것은 믿지를 못했어. 믿지 안하고 ‘그것은 옛날 그렇지 지금도 그런가?’ 제가 고신에 다닐 때 고신에서는 ‘지금은 기적이 없다. 기적 있는 그것은 다 잘못된 것이지 기적은 없다.’ 이래서 나는 그만 그때 그걸 은혜를 많이 뺏겨버렸어. 나는 집사로 지금 시골에 있을 때에 기도해 가지고 앉은뱅이를 일으킨 것도 있었고 또 문둥이가 깨끗해진 것도 있었고 오만 병이 낫고 이랬었는데 고신에 와 보니까 고려신학교 오니까 ‘그것은 다 잡탱이 신앙이지 그것 올바른 신앙 아니라’ 이래 말하는통에 그만 그거 부끄러워서, 어데 기적이 나타났다 할까봐 부끄러워서 기도를 안 해 줍니다. 기도를 안 해 줘요. 기도해 낫으면 또 아무것이 기도해 가지고 나았다 하면 이제 그 무슨 똑 죄 지은 것 모양으로 수치스러울 것이라서 안 했다 그거요. 지금 깨닫고 보니까 그때 왕창 속았어, 참 아이들 말로. 왕창 마귀에게 속아버렸다 말이오. 그게 아니라.
스미스 목사도 이분이 늘 안 믿었는데 그 환자가 그러는데 그때 자기에게 이상하게도 ‘어데 병은 병원에서 치료를 하든지 하지 병이 무슨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 낫는다고 그러고 있겠느냐?’ 내치 그래 가르쳤는데, 그 환자가 그럴 때에 그 마음에 그렇더래요. ‘이 환자 위해서 기도하면 낫겠다’ 그렇게 믿음이 생겨지더래요. `낫겠다’ 낫겠다 하는 그 믿음이 생겨지더랍니다.
‘기도하면 틀림없이 낫는다' 그 믿음이 생겨져. 그 믿음을 평생 처음 봤어.
그 믿음이 생겨져서 그래 ‘그러면 기도합시다’ 길을 가다가서 길가에서 길가에 서 가지고서 기도하는데 기도하고 나니까 당장 싹 나아버렸어. 처음 봤다 그래.
‘그분도 경험이 있구나.’
우리가, 여러분들도 경험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새 늘 이것 가르치고 있는 중에 세 가지를 내가 가르쳤어요, 세 가지를. 뭐 가르쳤느냐? 기도는 제일 중요한 것이 믿고 바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기도에 제일 중요한 것은 믿는 것과 바라보는 것이다. 소망하는 것.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신다’ 믿는 것, ‘반드시 내가 소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믿음과 소망, 믿음과 소망이 제일 중요하다.
척 스미스 목사님도 그때 믿음과 소망이 생겨졌어. ‘내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신다’ 요렇게 믿어지기 때문에 기도해 보니까 딱 낫거든. 이것은 뭐 도무지 나을 수 없는 병인데 딱 낫는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이제 하나님을 믿고 소망하고 기도하면 된다 하는 것을 그때부터는 장담을 해 가지고서 많이 외치고 자기가 또 그렇게 기도도 하고 그래 한다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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