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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복  
 

설명 : 우리 속에 안 가져야 될 마음을 안 가지도록 사뤄 주시는 것이 그게 복이오.

복은 뭘 복이라 하느냐? 하나님이 나의 일을 잘해 주시는 것을 가리켜서 복이라 말합니다. 잘해 주는 것.

그러면, 만일 악을 행할라 할 때에 내가 그 악을 행할 욕심이 나고 감정이 나고 이래 막 하고 싶을 때 그때에 하나님이 복 주시는 것은 뭐이냐 하면 나에게 그 마음을 없애 주는 게 복이라 말이오. 그 마음을 나에게 없애 주셔. 그렇게 내 중심으로 하고 싶은 욕심이 불같이 일어났었는데 하나님께서 마음을 스르르 깨닫게 해 주시니까 '아이구, 그만 내가 그거 안 가지겠다. 나는 그런 생각 안 하겠다. 나는 그 사업 안 하겠다. 그 주장 안 하겠다. 나는 그 계획 안 하겠다.'

우리 속에 안 가져야 될 마음을 안 가지도록 사뤄 주시는 것이 그게 복이오. 또 우리에게 가져야 될 마음을 자꾸 강하게 가지게 하는 것이 복이라 말이오. 복이라 말은 하나님께서 내 영, 내 마음. 내 몸, 내 행동, 내 모든 소유 여게 대해서 하나님이 전지의 지혜를 가지고 비판을 하시고 전능의 능력을 가지고 그걸 잘 수정해서 바로 해 주시고 완전한 사랑으로 끝까지 책임을 지시고 이래 하는 그것이 복입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복 없으면 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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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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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   밥 십일조 최덕지 선생이 밥상에서 밥과 반찬의 십분의 일을 떼놨으나 떼논 음식은 결국 쉬고 찌꺼러기가 됨 
1946   참된 복 우리 속에 안 가져야 될 마음을 안 가지도록 사뤄 주시는 것이 그게 복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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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베드로의 죽음 예수님을 세번 부인한 것이 약이 되어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죽길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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