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모가지 끊긴 닭이 방향 모르고 날뛰는 것처럼 영죽은 사람은 해되는 것만 찾아 날뜀
제가 몇 해 전에 닭을 한마리 누가 잡는 것는 것을 봤는데 믿는 사람들은 피를 먹으면 안 되니까 도마 위에다 놓고 목을 탁 끊어서 그래 닭을 잡습디다. 그래 딱 끊어 놓으니까 아 그만 이게 뛰는데 뭐 어떻게 그리 뛰는지 공중에 막 풀풀 마구 이래 뛰고 후닥 거리는데, 뛰나, 날개는 치고 뛰지만 이리 올라가야 될 란지 이리 올라가야 될란지 그걸 몰라. 그러니까 마구 후덕거리는데 어디든지 날뛰기만 날뛰지 위로 올라가야 될 란지 옆으로 올라가야 될란지 그거 아무 판단이나 그런 게 하나도 없어.
그 때 제가 느낀 것이 뭘 느꼈느냐 하면 사람도 그 영이 죽어 놓으니까, 모가지 가 끊겨서 영이 죽어 놓으니까 인간들이 그렇게, 어떤 자는 권세를 탐 해 가지고 권세 그게 제게 해로울란지 이익이 될란지 그것도 모르고 그래 가지고. 어떤 자는 권세만 탐해 가지고 권세만 떡 올라갔으면 됐 다. 내가 권세가 이만침 올라갔으니까 천하에 내가 제일 이다.' 어떤 자는 또 돈만 탐해 가지고 돈만 좀.있으면 '돈이 이게 또 제일이다.' 어떤 자는 또 지식만 탐해 가지고 '이 지식이 제 일이다.' 이래 가지고 모두 다 그걸 보고 내대로는 모든 사람의 움직임을 보니까 '모가지 끊긴 닭과 같다.' 하나도 정상이 아니라. 뭐 정권 야욕에서, 물질 야욕에서, 명예 야욕에서, 지식 야욕에서, 모두 다 욕심 그 놈이 들어오면 그만 자기에게 유익할런지 어떤지 그것도 모르고 그거는 그대로 뛰고 저거는 저대로 뛰고 이라니까 꼭 모가지 끊긴 닭과 같다. 그거 봐야 산 자가 없어. 전부 다 죽은 행동이라.
그런데 가만히 보면 아주 그렇게 멸시한, 세상이 멸시한 사람인데, 세상이 멸시 하고 세상이 천대하고 세상이 알아주지 안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을 가만히 보니까 머리가 달렸어. 머리가 달려서 그 사람이 말을 하고 싶어도 보니까 그 사람이 말을 못 하는 벙어리가 돼 가지고 있고, 또 그 사람이 아무 의욕이 없는 등신이 돼 가지고 있고, 그 사람이 아무런 감 각이 없는 비관이 없는 사람이 돼 가지고 있는데 그게 아니라. 그 사람이 머리가 달려 있기 때문에, 머리가 달려 있기 때문에 자기 현재만 보지 안 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행동하지 안하고, 또 현재만 보고 하지 안하고 과거를 생각하기 때문에 말을 못하고,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에 행동을 못 하고. 또 자기만 아니라 모든 이웃의 사회라는 것, 자기는 혼자 살아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사회를 생각하니까 또 그 사람이 등신이고, 또 그 사람이 하나님을 생각하니까 더군다나 더 꼼짝을 못 하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축복에 있다 하는 것을 생각하니까 그 사람이 또 애터지지 안하고 유유하게 어떻게 그 뭐 등신인지 담대한지 어떻게 유유한지, 그 사람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아 저 사람이 대주재이신, 모든 인간과 사물의 주인공 되신 주님이 계시는 것을 믿기 때문에 저 사람 행동은 저렇게 될 수 밖에 없다 과연 하나님이 계시는 것을 그가 아는 사람이면 행동이 저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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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사람 많은데 부러워하는 사람 많고 무서워하는 사람 많은데 이 부러워하는 사람 그 사람을 분석을 해 보니까 꼭 모가지 끊긴 사람이요, 또 무서워하는 사람 많은데 그 사람 보니까 꼭 모가지 끊긴 사람이요, 또 모든 것을 다 정복하고 하는 나폴레옹을 보니까 그사람도 모가지 끊긴 사람이라.
나폴레응도. 또 김일성도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모가지 끊긴 사람이라 김정일이도 보니까 모가지 끊긴 사람이라. 뭐 그래서 '이 목이 끊긴 사람들이 참 많다.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심히 적다.' 보니까 그 사람은 좀 무엇이 그 사람은 모자란다, 등신이 다, 어리석다, 그 사람은 좀 모든 면이 겁자다 이래 쌓는데 그 사람을 살펴 보니까 그 사람에게 모가지가 달렸더라 그말이오.
사람이 그와 마찬가지로 그 영이 죽으면 사람이 영이 죽고 나면 그 사람의 행동 전체가 자멸하는 것뿐입니다. 그러니까, 중생되지 안한 사람은 일생 동안 산 것이 자기 유익을 위해서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또 자기 해를 자기가 해 본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자기 유익만 위해서 했는 데 그게 실은 다 결과적으로는 자기 해만 되고 마는 것이라 말이오.
(8405233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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