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최덕지 선생이 밥상에서 밥과 반찬의 십분의 일을 떼놨으나 떼논 음식은 결국 쉬고 찌꺼러기가 됨
그러기 때문에, 며칠 전에도 제가 말하기를 최 덕지 선생 말했지만 그 분은 복 말했는데 좋은 걸 말했는데 그만 지나쳐 가지고 다른 면으로 실패했소.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미쳤다 하든지 말든지 우리는 좀 복을 입으로 말해. 복. 그이는 그래요.
'이러면 하나님 복이 어찌 되노? 이라면 복 못 받는다. 이러면 복이 어찌 되노? 아, 복 받는다.' 복 받는 일 이면 죽자 살자 하고 합니다. 복을 생각해요. 이래 가지고 그 복 하나 가지고 그 사람의 생활에 조절을 합니다. 그래서, 그만 너무 복으로 이라 다가서, 성경 말씀을 가지고 하지 안하고 복만 탐하다 보니까 그만 자기 주관이 돼 버려서 실패했다 그거요. 이래서,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그거야 괜찮겠지요. 밥상 가져오면 딱 함부래 그릇을 옆에 상에다 놔요. 밥상을 차려 주면 그릇을 하나 옆에 갖다 놓는다 말이오. 갖다 놓으면 요것도 십 분지 일 조것도 십분지 일, 것가락으로 다 찝어 놓습니다. 십분지 일 다 찝어 놔. 다 찝어 놓고 그래 가지고 '요거 얼마치나 되겠노?' 그래 가격을 쳐 가지고 넣습니다. 그런 것이 가격을 쳐 가지고 넣으면 괜찮은 데, 나중에 어떤 사람은, 자기는 그랬지만 그 제자들은 그만 십일조를 떼 가지고, 그러니까 언제든지 그릇에는 쉬고 썩은 음식이 장 채여 가지고 있어. 십일조 떼 놓은 게 말이지. 십일조 떼 가지고 이거는 어떻게 귀중히 써야 될 터인데, 돈으로 쳐서 넣는다는 그 소리는 내가 못 들었소. 내가 지어 낸 말인데. 그것 내가 취소합니다. 십일조를 떼는데 모두 음식이 그릇마다 썩어 가지고 있다 이랬소. 여기 보자. 가만 있어. OOO씨 여기 있어? 손 들어 봐. OOO씨, 그거 똑똑히 알지? 십일조 떼 가지고 어쨌지? 최덕지 선생, 먹었는가 뉘 줬는가 줬었는가? 예? 다른 종들? 다른 종들 줘야 다른 종들이, 그거 찌꺼러기인데, 아마 수지를, 수지를 떼 놔도 찌꺼러기인데 그걸 먹을라 하는가? 그래 놓으니까 쉬었다 말이 결과라. 모두 다 쉬어 가지고 있더래요. 그래 가지고 그렇지 복 말한 것은 참 특이한 생활이 그게 자아냈습니다. 복을 생각하는 그것이 그 생활을 변화시 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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