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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은 후에 부자  
 

설명 : 믿고 난 다음에 술도가 할 때보다 더 부자가 되어서 소가 몇마리인지 셀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데, 예수 믿고 난 다음에 그래도 뭐 아브람의 길을 좀 걸었다고 아브람의 길올, 아브람의 편에 서서 좀 걷기는 걸었어요.
이러니까, 믿고 난 다음에 술도가 할 때보다 부자 더 됐어요. 부자가 더 됐어요. 누가 말하기를, 우리 팔촌이, 이 OO목사님의 사촌 형입니다. OO목사님의 사촌 형인데 그 사람이 면직원으로 있는데 내가 내려가니까 말하기를 '아, 내려 오셨는가? 야 이 사람아, 자네는 여기서 내가' 내가 그때 고제면에 가 있었는데 이 주상면에서 들으니까 듣기에 '자네 소는 코군데기만 빼도 추럭으로 세 추럭 된다 하는데 정말로 그렇츰 많으나?' 고군데기, 고군데기는 나무 요만합니다. 한 뼘 돼요. 소 한 마리에 한 뼘 되는 거 그것 뽑아도 세 추럭 되면 소야 몇 백 추럭이 되겠습니까? 그래 말해. '아이구, 뭐 사람들이 공연히 그래 불궈서 그래 말하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도 소는 많았어. 내가 몇 마리인지 못 세아려요. 몇 마리인지 새아리지는 못 해요. 어디 몇 마리, 세아리지를 못해요. 여게 저게 쭉 끼어 가지고 있는 것이 있어서 어디 있는지, 그러니까, 날마다 죽기도 하고 나기도 하고 날 마다 자꾸 그래요. 부자가 되고, 이라다가, 목회로 나설 때에는 또 그거 다 툴툴 팔아서 다 없애 버리고 목회로 나섰습니다. 목회로 나서니까 이제는 목회로 나서면 곤란할 줄 알았는데 나 목회 나서 가지고 돈 곤란 당한 일 한 번도 없습니다. 양식 곤란 당한 일도 없고 돈 곤란 당한 일도 없고 없어요. 지금도 내가 쓸라 하면, 내가 내 욕심 맞춰 쓸라 하면 한 달에 천만 원은 내가 쓸 수 있습니다. 천만 원, 내가 매월 계속해서 천만 원 같은 거는 내가 써도 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내가 안 써 그렇지. 돈에 곤란 당해 본 일이 없었어요. 믿고 난 다음에. 이러니까 나는 여게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증거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아브람의 길을 걸으면 그만 물질이나 모든 면이 부자 돼. 부자 안 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뭐 어디든지 가면, 인제 다른 거, 다른 절 안 하고 예수 믿으니까 예수 믿으면 돈 없을 줄 알아도 어디든지 가면, 안 가서 그렇지 가면 돈 잘 줍니다. 서울에도 자꾸 집회 오라고 쌓는데 만일 내가 집회 가면 찍해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날 내려옵니다. 금요일날 내려오면 암만 못 줘도 백만 원은 줄 것이오. 이번에 대구는 가니까 이백만 원 줍디다. 이백만 원을 주는데 내가 똘똘 뭉쳐 놓지요. 돈 궁색 당해 본 일 없고, 어려움 당해 본 일 없고 예수는 잘 못 믿어도 남한테 천대 받아 본 일 없고 그저 그때, 내가 먼저 아팠을 때 그때 예수 믿은 이후로서 제일 천대 받았습니다. 제일 천대 받았는데 그거는 나를 연단해서 나를 회개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하신 것이고, 아브람의 길을 걸으면 옛날이나 오늘이나 하나님은 그 하나님으로서 아브람의 길만 걸으면 다 영육이 다 부자 되고 다 형통하고 다 존영해진다. 롯의 길만 걸으면 다 망한다. 내게 이거 확신이 있기 때문에 더 강하게 증거를 합니다.

믿는 사람이 벌써 신앙을 시작하면 하나님의 축복이 옵니다. 벧엘로 올라가면 그만 축복이 와요. 애굽으로 내려가면 슬슬 망해 버려요. 세상으로 기어 들어가면 망합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가면 그만 축복이 돼요. 뭐 우리 교인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보자' 해서 '저 사람이 지금 지내기가 어떻지?' '곤고합니다.' '아, 보니 괜찮겠는데.' 보기에 그 사람이 신앙을 지켜 괜찮겠다 하고 난 다음에 뭐 많이 안 가요. 일 년 안쪽에 괜찮습니다. 또 제딴에 잘 믿는다고 이래도 가만히 보면 '아, 저 사람 저거 교만, 원망, 낙망. 불만, 불평 저놈을 뽑아야 되지 저놈을 뽑기 전에는 저거 곤란하다' 싶으면 항상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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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OO신학교 구제품 양복이 귀하던 시절, OO신학교에 구제품으로 양복이 왔을 때 서로 가지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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