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감옥에서 나온 사람에게 직업을 알선해 주고, 기술을 배워서 생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일을 많이 합니다.
예를 들어서 죄 형이 있으니까 감옥에 갇혔던 것이 감옥에서 이제 내 놨습니다. 감옥에서 내놨지만 아무 살 박력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왔지만, 감옥 생활은 없지만 자기가 사는 데 대해서는 하나도 자유 있는 것이 없고 하나도 자기에게 유리할 것이 하나도 없다 그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구세군에서는, 구세군 도에서는 그 면을 힘씁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우리를 모든 이 세 가지 형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주셨다. 해방시켜 주셨지만 아무런 나와 보니까, 감옥에서 나와 보니 아무것도 할 일도 없고 할 기능도 없고 아무 것도 없으니까 아무. '너는 형은 없다' 내 보냈지만 나와 가지고 소용없는 자라 그 말이오. 이래서, 예수님이 삼일만에 부활하신 부활하심으로서 우리를 구출한 그 구원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해 가지고 감옥 앞에다가 그 기업체를 만들었어. 조그마한 감옥소 이런 데는 그렇지만 큰 많은 죄수들이 있는 감옥 앞에는 큰 기업체를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죄수가 나오면 바로 거기에 취직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일을 해 가지고 자기 생계를 유지하고 가장을 이루어 나가도록 그렇게 해서 그런 죄수들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살 수 없는 그 형편을 길을 열어서 직업을 알선해 주고 또 기술을 가르쳐서 기술을 배워 가지고 일할 수 있고 자기네들이 그 사람을 채용하고 등용해 가지고 생계가 유지되도록 그렇게 하는 그런 업체를, 기독교 가운데 구세군이 제일 많이 했습니다. 구세군이 그 일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세군 교파는 어느 교파서라도 구세군 교파는 대적하지를 않습니다. 다른 교파는 서로 밀고 당기고 이래 가지고 모두 다 좋다 나쁘다 이렇게 뭐 시기 질투도 있고 이렇게 속으로 암투가 있지만 구세군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적하지 않습니다. 구세군은 모든 교파에 대해서 하는 일이 그들은 고 면만 이래 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교파 사람이든지 나오면 다 직업 알선해 줍니다. 또 믿는 사람 아니라 어떤 불교인이라도 감옥소에서 거기서 이제는 힘이 다 없어져 가지고 출감하게 되면, 감옥에서 나오게 되면 그 사람을 직업을 알선해 가지고 예수를 믿도록 그렇게 전도를 하는 것입니다.
(850602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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