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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설명 : 한을님, 하늘님, 하느님, 한울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하는 그 국가를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성도들의 기도로 지었는데 지금도 그 국가가 계속하고 있습니까, 고쳤습니까? 예? 고쳐졌습니까, 그대로 계속하고 있습니까? 하늘님으로 해 놨어? 하늘? 하느님? 하느님. 네, 차차차차 변해져 나가는구만요. 하느님이 아니오. 하나님입니다.

한을 하는 것은 새을(乙)자를 쓰다가, 크다는 것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한을님이라 말하는 것은 이 우주가 크니까 여게 주인이라 해 가지고 한을님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라고 표시한 것은 영원 자존자 유일하신 한 분 뿐이신 하나님인 것을 가리켜서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천주교 성경에서 하느님이라고 자꾸 고쳐 나갑니다. 천주교는 정상적인 기독교가 아닌 것입니다. 언제 말하니까 천주교에 대해서 그런다고 공박론이 나왔습디다.

공박론이 나왔는데 그 편지를 내가 가지고 있다가. 한 일 년 반 보존하고 있다가 다 많이 말하고 불에 사뤄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사람은 여게 있는지 몰라도 회개를 해야 됩니다. 안 하면 하나님의 화가 제 가정에 갈 것이요 제 신체에 갈 것이요 제 업체에 갈 것이요 제 활동에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자이면 그럴 것이고 그게 마귀 자식으로서 택한 자가 아니라면 그대로 가구로 내버려 둘 것입니다. 택한 자이면 화가 있으니까 고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요 하느님 아니요 한울님 아닙니다. 한을님도 아닙니다. 하나라는 하나님이 그것이 바른 뜻입니다. 하늘님은 저 높은 것을 표시해 가지고 그렇게 말했고, 하늘은 큰 것을 가리켜서 말했고. 울은 이 우주를 표시해서 말했는데 그것도 저것도 아니라 영원 자존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나님께서 영원 자존하신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당신이 성경에 기록해 주셨습니다. 성경 기자들에게 영감으로 그렇게 표시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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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하나님 한을님, 하늘님, 하느님, 한울님이 아니라 하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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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배짱 있는 발언 "주일날 신사참배 우상에게 절하러 가다가 뒈졌다"고 말하는 배짱있는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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