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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가정 문제  
 

설명 : 남의 자식이나 내 자식이나 초월했기에 상관이 없고 내게 유익입니다

이러니까. 단합해서 하는 기도, 단합해서 하는 기도. 여러분들이 백 목사에게 대해서 하는 기도도 여러분들이 해야 됩니다. 하는 것은 우리 가정은 뭐 괴숭토 안하게 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나는 다 해결을 짓고 있어요. 나는 다 해결을 지어서 그저 이것이 이러니까 내가 교만해서 이렇다. 내가 무슨 잘못이 있어 이렇다.

그 잘못 찾고 이러니까 내게는 더 은혜가 되고 좋아요. 내가 은혜가 되고 좋아요.

좋아도 여러분들에게는 손해 일 것이라. '아이구 목사님 저래 설교해도 자기 가정도 구원되지 않는다.

내가 기도는 그래 기도합니다. 내게 속한 사람들이니까 다른 사람들이, 내게 속한 것이 뭐 더 속한 것 있고 덜 속한 것 뭐 있습니까? 다 전부 한 관계이니까 그거 다 초월해서 남의 자식이나 내 자식이나 뭐 다른 교인이 나 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 같다고 나는 이렇게 보고 하기 때문에, 그걸 초월했기. 때문에 내게 상관이 없어요.

없지만 '저희들이 보는 눈이 항상 옛사람의 눈 육신의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게 속해 가지고 있으니 저거들이 복음을 받는 데에 이 복음을 바로 받지 못하고 저거 구원에 손해 가나까 당신의 이름과 십자가에 못박히신 이 일을 위해서 일을 하십시요. 당신의 구원 역사를 위해서 하십시요. 이 모든 당신의 양떼를 위해서 하십시오. 나는 그래 기도합니다.

이래 가지고, OOO교회에서 와 가지고서 '이 백 목사님의 소리를 듣고 왔는데' 그들이 묻기를 뭘 묻느냐 하면 첫째 그걸 묻더래요. '목사님의 자녀가 몇 분이나 됩니까?' 이라니까 '칠 남매입니다. '그라면 목사가 몇 분이나 됩니까?' '목사는 아직까지는 부끄럽지만, 자기네들 부끄러운거라. 자기네들 대답하기를, 거기 있는 사람들이 부끄럽던 모양이라. 하나도 없으니 이거 말 못 하고 '아직까지는 한 분도 없는데 사위 한 분은 목사고 또 뭐 사위 하나도 목사 앞으로 할라 하는 사람이고' 주 대더래요. '모두 앞으로 그저 목사 될 그런 희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거다, 그거는 또 거짓말이라. 왜 거짓말까지 하느냐 하면 떡 그래 물을 때에 '예 사위 셋도 목사, 아들 넷도 목사 이라면, 예, 칠남매인데 칠 남매가 다 목사입니다. 딸은 서이는 사위가 다 세 사람이 목사고 아들은 전부 목사고 일곱이 다 목사입니다' 했으면 자랑스러워서 이럴 것인데 자랑을 못 했다 말이오. 그때 거기 있는 사람이 자랑을 못 했어. 자랑 못하면 여러분들 수치지. 자랑 못 한 것 여러분들 수치 아니겠소? 이러니까 그래 떡 됐으면 여러분들에게 복이 있을 거라. '아, 목사님이 저렇게 믿으니까 자손들이 다 저렇게 잘되니. 잘되니까 참 이 복음이 저렇게 믿으면 잘되는 것이로구나' 이럴 것인데, 믿기로 말하면 그래도 외부적으로는 속으로는 어찌 됐든지 서부 교회에서는 백 목사가 제일 잘 믿는데 백 목사 잘 믿는 게 겉으머리 자손이 저리 되니까 '아이구 그 복음 암만 믿을라 해도 속으로 시시해질 것이라 말이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화덩어리라 그게. 화 덩어리. 또 복음에 대해서 '이 복음이 참 제일 좋은 복음이라고 하면 뭐 믿는 자녀가 잘되고 이럴 터인데 별로이 그런 것 보니 그렇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믿는 믿음이 없어지게 되니까 화는 여러분의 화라. 내게 있는 화는 보기에는 내 화 같지만 실은 여러분들의 화요. 내게는 그게 복이오. 내게는 그게 복이라. 그럼으로써 내가 우쭐해져 가지고서 실수 안 해.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그 아들이 지금 화상을 당해서. 전기에 당해 가지고서 그만 팔을 끊겼다 그 말을 들을 때에 '아, 그 가정을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그 가정에 축복이 이르렀구나.' 나는 들을 때에 그 가정에 축복이 이른 걸로 내가 똑똑히 축복 이른 걸로 본다 말이오. 왜? 그럼으로 써 온 가족이 다 좋아졌을 것이라. 다 좋아지지만 아, 그 가정에 이떻게 뭐 우쭐해서 뭐이 올라갔다 올라갔다 할 때에는 '아이구 그 사람 축복 받았다' 나는 그런 생각 전혀 없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참 위험성이 왔구나. 위험성이 왔기 때문에 잘못하면 떨어져서 낙상되기 쉽겠구나' 하는, 그렇게 봅니다.

이러니까 내게 있는 이거 여러분들이 기도할 제목이니까 이거 되면 여러분들의 복이라. 나는 그거 안 되어서, 실은 내게 이거 뭐 그 보다도 더 자녀들이 어찌 되고 어찌 되고 막 이렇게 되어지면, 욥과 같이 되어지면 내가 아주 뭐 낮아질 대로 낮아질 것이고 깨질 대로 깨질 것이고 겸손할 대로 겸손하고 이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죄인 될 대로 죄인이 될 것이고 뭐 잘못된 걸 찾을 대로 찾으니까 그럼으로 더 참 정금같이 깨끗해지지 내게는 손해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손해라 그말이오.

이 해석하는 거는 모든 게 다 그래요.

장로에게 대해서도 '장로 저런 것 보니까 그렇다. 장로 나쁜 걸 우리가 기도해 가지고 장로가 좋아지는 것은 장로 자신에게는 위험합니다. 장로가 병 들었다가 건강하게 돼, 장로가 거지 됐다가 부자가 돼, 장로가 그와 같이 위신이나 지위가 없다가 있어져. 이라면 자신은 좋은 줄 알아도, 자신이 좋은 줄 알아도 자신에게는 좋지 안하요. 자신은 위험해서 떨어질 염려가 있고 그저 그 다음부터는 실패의 염려가 있지만 그렇게 되면 '아, 저 장로님 저렇게 예수 믿으니까 저래 잘된다.

우리도 믿으면 저래 될 것 아닌가?' 여러분들에게 복돼. 그러니까, 위의 것을 위하는 것은 전부 잘되면 저거 좋지 위의 사람에게는 좋지 안해. 성경 해석이 이리 돼요.

이러니까, 전 교회가 교역자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서 '봐라. 그 교역자 자녀들이 그렇게 뭐이 잘됐다' 싶으면 그 자녀는 잘 되면 넘어지기 쉽습니다. 사람이 부자 돼 가지고서 시험에 안 드는 자 없고 부자 돼 가지고서 믿음에 손해 안 보는 자 없습니다. 건강해 가지고서 죄 안 짓는 자 없고. 이러니까 그 본인들에게는 좋들 못하지만 모두 보고 있는, 바라보는 사람들에게는 유익이 된다 이거요. 또 장로들에게 대해서, 또 구역장에 대해서, 또 구역에 대해서 무슨 일이 있으면 이 단합을 해 가지고서 자. 우리가 집중을 해 가지고서 마구 사격하자.' 집중해 가지고 단합해서 기도 해서 한 문제 해결하고 한 문제 해결하고 이라면 얼마 안 가서 이 모든 것이 다 정리되고 참 평안하게 될 터인데, 요게 없이 모두 마귀라는 놈이 오면 말이지. 마귀라는 놈이 오면 정반대가 돼요. 자꾸 해석하기를 '아이구, 저 목사는 자꾸 큰소리 텅텅 해 쌓고 이러니까 목사가 한번 푹 꺼꾸러 졌으면 좋겠따.

목사에게 무슨 일이 있어서 목사 한번 좀 꺼꾸러졌으면 좋겠다. 목사 한번 좀 납작해졌으면 좋겠다. 목사 한번 좀 깨졌으면 좋겠다.' 목사 깨지면 목사에게 좋지.

목사 깨지면 목사에게 좋지만 목사가 깨지면 서부 교회 교인들이 절단납니다. 그걸 알아요.

그런데 이 마귀가 와 놓으면 목사 깨지기를 원합니다. '아. 저 장로 저 좀 부자가 되고 뭐 잘되니까 좀 끄떡 저떡 그러니까 그만 바짝 한번 파 꺾어 졌으면 좋겠다.' 전부 우리 교회는 밑의 사람은 '잘되는 사람은 꺾어졌으면 좋겠다' 이것만 원하고 그라면 인제 위의 사람들은, 위의 사람들은 어떻겠소? 위의 사람들은 밑의 사람 '저거 좀 꺾어졌으면 좋겠다 이래서 정반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고쳐야 됩니다. 고쳐야 돼요. 이 말하는 것이 틀림 없는 말입니다. 여러분들 속에 목사 잘되고 목사 자녀나 뭐이 잘되기를 원하는 그것은 말은 하지만, 이성 비판으로 말은 하지 만 속에는 그게 아니라 뭐이 못 됐다 하면 마음이 상쾌해질 것, 뭐 잘 됐다 하면, 뭐 외삼촌 이라 했나?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하는 것 모양으로 속에 께끄름해지는 그런 모든 심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화라 그거요.

내가 목사 하나를 들어 말하는 것은 목사에게 그런 것이 내나 장로에게 그렇고 구역장에게 그렇고 다 그래 돼 가지고 있고 자기 선배에게 다 그래 가지고 있으니까 이거는 망하는 것만 구하니까 결과가 다 뭐이 되겠습니까? 요거 회개를 해야 돼요. 회개를 해서, 그저 단합해서, 제일 먼저 해결 이 단합해서 제일 머리되는 목사에게 대해서 모든 불행이 다 없어져야 되겠고 또 그 모든 좋은 것이 다 와야 되겠고, 이라는 데에는 안 될 것을 안 된 것을 이걸 다 없애야 되갯고, 그라는 데에는 뭐 해야 되겠습니까? 자 안 된 것을 이것을, 하나님께 기도해 가지고서 안 된 거 치료하도록 하는데에는 뭐 가지라고 했지요.? 크게 말해 봐요.

회개, 회개. 아, 목사 안 됐는데 기도할 때에, 여러분들이 목사에게 안 됐는 것, 목사의 자녀가 다 목사가 되어야 될 터인데 목사 자녀가 믿음도 하나도 없으니까 그 안됐는 것 뭐 그 이상 안 됐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니까, 목사가 또 성자가 되어야 될 터인데 목사가 뭘 장돌뱅이가 되고 이리 되면, 목사가 이와 같이 아무런 빛날 것도 없는 행ㅇ위 하면 뭐 그게 좋은 것이겠소? 그게 나쁜 것이지.

그러면. 목사에게 나쁜 것. 목사나 목사 가족에게 나쁜 것 있는 것을 여러분들이 하나님께 치료해 달라고 기도를 할 때에는 기도하고 뭐 하고 해야 됩니까? 뭐하고 둘 해야 돼요? 봐라? 뭐하고 둘 해야 돼? 저 OOO씨. 회개는 무슨 회개야? 목사 회개를 어째 회개하는고? 목사 회개를 교인이 어떻게 할 거라? 무슨 회개 한다 말이오? 마음을 회개해야 돼? 마음을 회개해야 돼? 또 OOO씨는 무슨 회개해야 돼? 목사 회개는 목사가 회개해야 되지 OO씨가 회개할 수 있어? 그래 가지고는, 거게도 꼭 같은 이치라. 를림 없어요. 그럴 때는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저 목사가 저리 됐는가? 제 죄을 찾아서 회개를 해야 그 기도를 들어 준다 말이오 그리 안 하면 안 들어 주시요. 치료에는, 치료에는 회개와 기도 둘이 합해야 들어 주시지, 치료가 되지 그리 안 하면 치료되지 안해. 목사 안 됐는 데 뭐. 목사 안 됐는데 기도할 때에는 회개는 제 회개를 해야 돼, 제 회개. 아, 목사가 나쁘면 구원이 저거 구원이 안 될 터이니까 결국은 제 손해니까 제게 무슨 원인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 이치로 그런 게 아니라 실상 그렇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온 교회가 전체로서 목사, 그 다음에는 권사, 그 다음에는 장로. 그 다음에는 권찰, 그 다음에는 집사, 그 다음에는 부장들, 그 다음에는 반사들 자꾸 이래 나가면 몇 가지 해 나가면 원력이 올라가면 그만 저절로 병 다 없어져 버려.

다 되어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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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우리가 남의 조상이 돼 가지고서 복의 기관이 됐어야 될 터인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도 복의 기관이 되지를 못해서 우리 자손들이 이렇게 복 받는 사람 되지 못하고 형통한 사람 되지 못하고 그것들이 다 성자가 되지 못하고 성녀가 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귀한 종들이 되지 못하고, 또 가진 모든 소유들도 다 윤택해 번들번들하이 되지를 못하고 이래놓으니까 그 사업에는 거짓말 안 하면 사업이 안 되지, 속이지 안하면 사업이 안 되지, 주먹으로 가지고서 원수를 맺지 안하면 사업이 안 되지, 이렇게 비참하고 가련하게 되는 사업, 비참하고 가련하게 되는 그 모든 식물, 비참하고 가련하게 되는 모든 종업자들, 비참하고 가련하게 되는 모든 물품들, 비참하고 가련하게 되는 그 모든 자손들, 이것이 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는-내가 오후에 이 말씀을 하는 것은 내가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인 것이 내가 하나님 앞에 복 받을수 있는 복의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내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뭐 자손이 나 때문에 거의 다 망해 가지고 있습니다.

OOO교회에서 와 가지고 묻기를 그 소문 듣기는 아. 백 목사, 백 목사 또 뭐 성경에 대해서 어떻고, 그때 자기네들도 OOO이든가 O목사님 OOO목사님 선배인데 둘이 아주 절친합니다. 모두 모여 가지고서 얘기 하기를 중생된 영에 대해서 그라니까 중생된 영에 대해서는 부산 계시는 그 백 영희 목사님이 거게 대해서는 아주 연구가 깊고 그렇게 거게 대해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으니까 거게 대해서는 거게 가서 배우라고서 그렇게 말하더라고. 이러니까 '아, 거게 가서 보자. 서부 교회가 보자.' 서부 교회 왔다 말이오. 와 가지고는 이런 거 저런 거 껍데기 보고는 다 괜찮은데 껍데기 보면 괜찮은데, 그래 묻기를 '그라면 이 목사님 자녀 분이 몇 분입니까?' '예, 칠 남매입니다.' '칠 남매이면 그 목사님이 몇 분이나 됩니까?' 이래 놓으니까, 여기 모두 다 저 OOO장로님도 있었고. 또 아마 OOO장로님 있었는지 OOO목사님도 있었는지 모르겠오. 그 목사가 몇 분입니까 하니까 자기네들 입이 딱 오무라져서 그만. 그 낯반대기에 똥칠한 거 모양으로 이래 그만, 탁 숙여 말도 못했을 거라. 말도 못 했어. '백목사 자식 뭐 목사 안 됐는데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어.' 그게 아니라. 물을 때 부끄러워서 말을 못 하고 그만 다른 거는 '네, 우리는 이래 합니다. 저래합니다. 주일학교 이래합니다. 저래합니다.' 이래 했는데 그걸 떡 물으니까 입이 딱 오무라져 가지고 말을 못 했어. 머리를 긁었는지 안 긁었는지 모르지만. 이라면서 '예, 아드님 중에는 아직까지 목사님이 한 분도 없습니다. 그 저 사위 중에는. 목사가 한 분 있습니다.' 또 찍해 소개한다는 것이 '또 사위 한 분도 뭐 신학교 했다 말인가 한다 말인가 들었습니다.' 자랑할라 하니 자랑할 게 뭐 있어야지. 자랑할 게 없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분들이 '아, 그렇습니까?' 그 뒤에는 다시 안 옵니다. OOO교회가 다시 안 오요. OOO교회 지교회들이 오지 원 OOO교회는 안 와.

와? 보니까 '잘 믿었으면 자손이 목사가 되어서 칠 남매면, 우리는 딸이면 의례히 그 사위가 목사고 아들이면 의례히 아들이 목사고, 이런데 그 아들이 사 남매인데 사 형제인데 목사가 하나도 없어. 딸은 삼 남매인데 그 뭐 말째 사위 하나 목사 있어. 그 뭐 그거만 보면 다 알지. 그거야 잘 살아서 복의 기관이 되면 그렇지 않을 건데 복의 기관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다.' 그만 그러니까 그분들이 와 볼 게 없다 말이오. 와 보고해 봤자 껍데기 속는 거 뿐이지 속에 알맹이가 그렇다고. 맞다 그말이오, 그말 이 나무를 모르거든 열매를 보아 알라고서. 그 열매가 없으니까 나무가좋 다 해 봤자 그거 소용이 없다 그거요.

그러면 이리 됐는데, 만일 그들이 왔을 때에 '목사가 몇 분입니까? '네 아들 네 분이 다 목사님입니다.' '그래요. 따님은 그라면 세 분입니까? '아 사위 서이 다 목사입니다. 그 칠 남매 칠 목사입니다.' '아이구 그렇습니까? 여게 정말로 생명이 있구나. 여게 참말로 구원의 길이 있구나 참 복음이 있구나.' 이래 가지고 그들이 와 가지고서 이 복음을 드러낼 터인데 이래 놓으니까 복음이 꽉 막혀 버려 그 사람들 다시 안 옵니다. 안 와.

OOO목사님 그 장모가 OOO, OOO여 목사님인데 자기 남편 목사지 자기 사위 목사지 자기 아들 목사지, 또 OOO목사님은 자기 목사지 자기 아들도 또 목사할라 하지 또 다음도 목사할라 하지 전부 목사 다 할라 하지 이래 놓으니까 그 사람들은 열매를 보니까 좋다 그말이오. 이런데, 이것을 공연히 뭐 자녀에게 원망하고 뭐 어떻다. 또 그렇지만, 그렇지만 더 좋은 거 있다, 그 따위 핑계 대 가지고 망할 짓 자꾸 하지 말고 두말할 것 없이 백목사 잘 못 믿어 그렇습니다. 잘 못 믿어 그렇소.

백 목사와 백 목사 아내 둘이 우리 부부가 잘 못 믿어서 그만 그래 된 거라. 틀림 없는 거라.

이러니까, 자손들이 아, 그게 지금 목사가 돼 가지고서 다 목사되어 강단에서 예수 잘 믿고 천당 가자, 고함을 지르며 세상은 끝나도 끝나지 안 할 말 하고 있지, 또 애썼으면 그 애쓴 것이 하나도 썩지 안할 참일만 하지, 세상을 점령하면 뭐할 겁니까? 목사가 돼 가지고 외치면 그 한 생활도 하나도 불타지 안할 것이지 말도 불타지 안할 것이지 또 일. 수고도 한 거 불타지 안할 것이지 전부 금생과 내세에 영광스러워질 터인데 부모가 잘 못 믿어 가지고서 이렇게 된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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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1   기도하면 할일이 많아짐 기도하면 할 일이 많아지는데 성령의 감동이 아니고 마귀라는 놈이 주는 거니까 물리쳐야 합니다 
2050   서부교회 성장원인 서부교회 처음와서 권찰님들이 매일 한번 이상 서로 위해서 기도하기로 약속하고 그대로 했습니다 
2049   백목사님 가정 문제 남의 자식이나 내 자식이나 초월했기에 상관이 없고 내게 유익입니다 
2048   복이 적은 도시 사람들 농촌에 있는 사람들은 자연 만물을 많이 접하기 때문에 깨닫는 것이 많으나 도시 사람들은 그렇지 못합니다 
2047   구역 단합 기도 우리가 단합해서 기도해야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2046   병이 많은 사람도 병이 많고 몸이 약한 사람도 한 두가지 큰 병만 고쳐 버리면 다른 병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2045   신앙초기 기도연습 하나님께서 구하고 응답받는 연습을 시킨다는 조사님 말씀을 듣고 사소한것도 기도 시작 
2044   어미 고동 고동은 새끼가 나면 새끼가 다 갉아 먹어서 알맹이를 다 빼이고 껍데기만 남습니다 
2043   살려 두시는 이유 광야에서 낳은 후손들을 기르는 데에는 광야에서 멸망받을 그런 선조들이라도 있어야 함 
2042   집회의 기적 큰 혹이 난 암병에 걸려 의사도 포기했는데 집회를 통해 싹 나았습니다. 우리 복음에 함께하시는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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