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서부교회 처음와서 권찰님들이 매일 한번 이상 서로 위해서 기도하기로 약속하고 그대로 했습니다
이러니까. 단합 기도. 이 단합 기도 하는 것이 이것이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우리가 처음에는, 다 그렇게는. 제가 서부 교회 와 가지고는 처음에 그래 가지고 커졌던 것입니다. 모두 하면서 '자, 매일' 몇 사람 안 됐어. 몇 사람 안 되니까 매일. 우리 권찰님들은 매일 한번 이상 서로 위해서 기도하자 하는 것을 약속을 해 가지고 기도했더라 그 말이오. 약속을 해서, 서로 약속하고서 그래 가지고 기도했었어요.
그래 가지고 자라 나왔는데 지금은 그만 엉망이야. 지금도 이제 그 범위대로다, 넓은 사람 다 모르니까 자기 아는 대로 자기 구역별로, 한 구역이면 벌써 한 교회가 되어 가지고 있으니까 구역별로서 그 구역에서 첫째 구역장을 위해서 기도하고. 구역장의 나쁜 것 위해서 기도하고 또 좋은 것 달라고 기도하고, 이런데, 나쁜 것 치료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뭐 해야 돼요? 뭘 해야 돼요? 가만히 보자. 여기 구역 식구가 누가 구역 식구고? 어떤 사람이 구역 식구고? OOO씨 옆에 사람 그 누고? 이름이 뭐이요? OOO씨 자, OOO씨. 구역장 나쁜 것 말이요, 말하자면 병신이 됐다든지 기운이 없어 삐뜩 삐뜩 한다든지, 뭐 가정에 무슨 우환이 있다든지, 뭐 어려운 불행스러운 일이 있을 때에 그걸 다 치료해 달라고서 기도할 때에는 뭐 하면서 기도해야 됩니까? 회개하면서 기도해요? 누구 회개? 권찰이, 구역장이 저래 회개 안해 그렇지 않느냐고 회개하라고 그래야 돼요, OOO씨 회개해야 돼요? 누구 회개해야 돼요? 누구 회개? 아,그러면, 합니까? 좀 큰 소리로 해. 자신의 회개, 그래. 자신의 회개 기도하고 이제 요거 좋은 상식으로 간단하게, 우리는 자꾸 위의 것을 위해서 기도해야 돼. 위의 것을 위해서 기도하면 그 밑에 차차 차차 내려가요.
이래서, 구역끼리 단합해서 기도하고, 온 교회가 단합해서 기도하고 또 반사들도 반사들이 단합해서 기도하고, 권찰들도 권찰들끼리 단합해서 기도하고, 또 집사들도 집사들끼리 단합해서 기도하고, 장로들도 장로들이 단합해서 기도하고, 이래 모두다, 편집실 직원들도 편집실 직원들끼리 또 단합해서 기도하고, 또 이 모든 수위들도 수위대로, 사찰들도 사찰대로 또 단합해서 기도하고, 교통 지도 위원들은 교통 지도 위원들끼리 단합해서 또 기도하고. 부장들은 부장들끼리 단합해서 기도하고. 행정 직원들은 행정 직원끼리, 이거 교환수들은 교환수끼리 단합해 기도하고 어짜든지 이거 형체가 있는 단체는 단합해서 기도하는 이 일이라야 그 형체가 바로 서 나가지 그리 안 하면 못 나갑니다.
기도는 믿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틀림 없이 다 들어 주십니다. 그래 말하지 않소? '너희들이 악할지라도 자식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 달라 하면 배암 줄 그런 부모가 어디 있느냐? 너희가 악할 지라도 자식이 구하면 좋은 걸 줄 줄 아는데 하물며 하나님 아버지자 너희들에게 밤낮 좋은 것 구하는데 나쁜 것 주시겠느냐? 안 주시겠느냐 그렇게 말했어.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서 어짜든지 기도하는 서부 교회가 됩시다. 기도하는 서부 교회.
(840607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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