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마산 폐 요양소 환자들  
 

설명: 징계와 저주로 인하여 병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병으로 만족하고 있던 환자들을 야단을 친 후에 소망을 줌


내가 언제 마산에 폐 요양소에 갔어. 가니까 이거 뭐 병신들이 모두 그저, 뭐 하나님이 이래 병 주셨으니까 이 가운데서 만족하고 내가 이래 있다가서 죽지 전부 만족하고 있어. 만족하고 있어서 내가 막 야단을 쳤습니다. 야단을 쳤어.

‘너거가 지금 징계받고 저주받아 가지고서 병들었으니까 회개하고 어서 낫아 달라고 해 가지고서 나아야 되지 네가 병 들어 가지고 폐병 들어 가지고 죽는데 너거 집에 무슨 구원이 되며 뭐 될 거고?’ 이라면서 그래 내가 야단을 치고, 그래 소망을 주기 위해서 제일 진한 폐병 환자한테 가 가지고는 내가 전부이 입을 다 맞췄어요. 입을 다 맞췄어. 폐병 환자들 가운데 제일 진한 환자한테는 입을 다 맞추면서, 암만 입맞춰도 이 폐균이 나에게 못 온다. 왜 너거는 폐균을 가져 있노? 예수님의 피공로를 믿고 성령과 진리의 능력을 힘입어서 회개하면 낫는데 왜 그라느냐고서 그래 가지고 그때 ○○○ 목사님 사모님 ○○○라고 결혼하기 전입니다. 처녀로 있을 때요.

그분하고 몇이 여럿이 가 가지고서 내가 야단을 치고 그때 가서 그 환자들, 제일 중한 환자들은 돌아가며 내가 키스를 다 했어요. 그 다른 사람들 그 모두 뭐 먹으면 안 된다고 모두 다 가까이 안 가는데 말이지. 그 좀 소망을 줄까 싶어서.

(86062420)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2086   돈을 애착한 강사 얼마나 돈을 애착했던지 돈 놓고 죽기가 아까워 오십원짜리를 삼키다가 죽었습니다 
2085   이약신 목사님 고신 총노회장님으로 백목사님과 인사한적 없지만 고려신학 학생들을 집회에 보냄 
2084   마산 폐 요양소 환자들 징계와 저주로 인하여 병든 것을 하나님이 주신 병으로 만족하고 있던 환자들을 야단을 친 후에 소망을 줌 
2083   여론 신앙 공부하러 유학 OOO씨가 미국 갔는데 그게 가 가지고서 지금 잘될런지 못 될런지 모르지만 거기 가는 것은 여론 공부하러 가요 
2082   떡반죽 그릇이 복을 받고 물질 축복 중에서는 떡반죽 그릇 축복, 식탁의 축복이 제일 큰 축복입니다. 
2081   공명욕 귀신 공명욕 그거는 자기 아닙니다. 공명욕 그거는 자기 아니요 공명욕 귀신입니다 
2080   늙어서 죽을 때 말하기를 '아, 나는 물질, 권세, 정욕, 공명만 보고 살다가 헛일했네'하는 사람 많이 봅니다 
2079   자기 원수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는 난해절의 참된 의미 
2078   여론 신앙 성자들의 전기를 읽고 모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자 따라서 움직인다고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2077   병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가 잘못 됐을 때에 그 값으로 온 것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