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성자들의 전기를 읽고 모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성자 따라서 움직인다고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선배들이 저렇게 보니 해서 다 그 여론, 선배, 그 인간들이 다 구원 얻은 사람이라 성자라 할지라도 그 사람 성자는 그 사람 성자지 성자라고 해 가지고서 성자를 따라서 움직이는 신앙이 구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구원은 어떤 위대한 사람이라도 사람 따라서 움직이는 것은 기독자의 건설 구원은 안 되는 것을 우리가 단정을 지워야 합니다.
그러기에 그 성자들의 전기를 보고서 성자들을 모방해서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자들이 모방해서 신앙 생활한 그 사람들이 당대는 모르지만 그 말년에 가든지 그 이 세에 가 가지고는 완전히 신앙은 떠났습니다.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론을 따라서 여론이 인정하니 됐다 모든 사람이 가는 대로 따라가면 됐다. 그것으로서는 우리의 심신이 하나님화 진리화되는 이 성화 구원은 안 됩니다.
그거는 안 되는 것을 알아서 우리는 아야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하니 다른 사람 믿는 대로 다른 사람이 말하는 교리 신조대로 그대로만 믿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믿어서는 안 되니까 그것을 우리는 버려야 됩니다. 버리라 말은 모든 사람의 교리와 신조를 버리라 말 아니고 모든 사람의 교리와 신조는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 자기 진리 자기가 걸어가야 할 자기 궤도를 찾는 데에 한 참고로 삼을 것이지 그것이 자기 진리는 아니고 자기에게 대한 하나님의 명령은 아닌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론 따라서 믿는 신앙도 우리는 벗어나야 되고, 또 이 이방 종교들이, 이방 종교들은 다 자기라는 주관이 그 종교의 경전을 보고서 그 경대로 따라서 믿는 것이 이방 종교들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도 자기의 주관이 다른 모든 종교보다 기독교가 낫다 해 가지고서 기독교를 자기 종교로 선택해 가지고서 기독교에서 어떻게 믿나 이렇게 보고서 자기가 기독교를 선택해 가지고 하나님의 성경 말씀을 자기 신조와 교리로 삼아서 믿으면서 믿으면서 자기에게 이해되는 부분은 믿고, 또 자기가 행할 수 있는 부분은 행하고, 또 자기에게 마찰이 되는 것은 빼놓고 이렇게 해서 자기 주관을 중심 삼아 가지고서 자기 주관대로의 기독교를 만들어 가지고 믿는 이것도 다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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