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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관영  
 



이 세상에는 '설마 거짓말해도 그렇츰 그런 거짓말이 있을까?' 아니오. 요새는 거짓말이 말이요, 설마를 열 두 번도 더 뛰어 넘습니다. '설마 그렇 츰이야 거짓말일까?' 아니야. 그 설마도 또 뛰어넘었어. 또 그라면 '아, 그거야, 그렇츰이야, 그렇츰이야 그럴까?' 아니오. 사람들이 설마에 속는다고 '설마 그렇게야 그럴까?' 했지만 요새는 뭐 설마를 뛰어넘는 그것이 한 장기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은 굉장한 세상이오.

아러니까 사람의 입에다가 귀를 대고, 사람의 행동에 눈을 대고 이렇게 사는 사람은 참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왜 - 기독자의 구원 중에 제일 말세 구원이 제일 위대합니다. 말하자면 탑을 쌓을 때에, 탑을 쌓을 때에 저 탑 꼭대기에 -요새는 팁을 어째 쌓는지 모르지만 -탑 꼭대기에, 그 꼭대기라 하는데 꼭대기에 하는 것은 대개 옛날 금이 없을 때도 금으로 했는데, 탑 꼭대기에 한 그 가치나 팁 전부 쌓는 가치나 가격 이 거의 같이 붙는다 이랍니다. 제가 일본 있을 때에 탑들이 있는데, 그탑 위에는 색이 변하지 안하고 색이 변하지 안하고 반짝 반짝 하고 있는데 올라가지도 못하고 그런 데인데, 모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저놈 하나만 맸으면 팔자를 고칠 건데' 그래요, 같이 가는 사람이. '그게 뭐인데?' '저게 금이라도 아주, 밑에는 금으로 하고 위에는 보석으로 해 놓은 건데 저게 이 탑 이거 전부 쌓는 것 만침이나 가격이 되니까 저게 뭐 요새 돈으로 말하면 몇십억이 되는지 모른다' 그말이오. 마지막에 탑 꼭대기, 꼭대기에 제일 값비싼 걸 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기독교 육천 년인데 육천 년에 신약 교회가 제일 가치 있고, 신약 교회 증에도 제일 마지막 예수님 재림 때의 그때 교회가 제일 가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것 만치 그런 것 만치 죄악도 제일 관영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마귀가 저의 때가 얼마 남지 아니한 것을 아는고로 있는 힘을 다해서 택한 자라도 미혹할 수만 있으면 미혹한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이 무슨 상을 줄라고 이렇게 거짓말쟁 이를 이렇게 딴 이 만들어 놨는가? 그래서, 요한계시 9장에 보면 배암의 그 힘은 어디 있는고 하니 꼬리에 있다 했소. '배암의 힘은 꼬리에 있다' 이랬어요. 요 한계시록 9 장에. '배암의 힘은 꼬리에 있다.' 꼬리에 있다는 그것이 무슨 뜻인가? 나는 배암의 힘이 꼬리에 있다 할 때에 내가 뭐 서슴지도 안하고 - 그걸 어릴 때 봤어요. 배암을 보니까, 어릴 때 보니까, 이 배암이 구멍에 들어갔다 말이오. 구멍에 들어갔는데, 이놈은 잡을라고 이래 가만히 보면, 그때 저는 배암을 무서워하지 안하고 그걸 잘 잡아 죽여 버렸어요, 이랬는데. 들어가고 나면 뭐이 다르르르르록거려. 다르르르록거려서 '이게 무슨 소리인고? 이상하다.' 다르르록거리는 거 자세히 자세히 뒤에 심사해 보까 배암의 꼬리가 다다다닥 이래 떨며 다라라락거려요. 어떻게 거석한지. 그걸 봤기 때문에, 그래 이 모든 악의 세력의, 악의 세력, 미혹의 세력을 가리켜 배암으로 가리켰는데, 배암의 그 힘은 꼬리에 있다 이 꼬리로 모든 사람을 상운다 하는 그 요한계시 9장을 척 보고 대번에 딱 떠 오르기를 '아하. 이거는 이 배암이 사람을 이랬다 저랬다 자꾸 변동시켜 가지고서, 사람을 어지럽게 말해 가지고서 사람을 미혹시켜서 그래 절단내는구나.' 그걸 보고 나서 그만 보니까 딱 들어 맞다 그거요.

그래서, 말세가 되어갈수록 거짓말이 굉장합니다. 거짓말, 그저 뭐 이랬다 저랬다 변동해 가지고서 이라기 때문에,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거짓말 가득찬 세상을 만드는가? 변동된 세상을 만드는가? 이랬다가 이렇다 하면 또 이라고 저라면 저라고 뭐 사람이 따라갈 수가 없소. 요새 테레비에 나는 그것도, 테레비를 알고 볼라면 보십시오. 테레비 그것이 뭐이냐 하면 이 마귀가 어떻다, 세상이 어떻다 하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거게 미혹만 안 받으면 돼요. 그러나 그것 보고 나면 그민 정신이 그만 그리 끌려 가지고서 주님도 잊어 버리고 성경도 잊어 버리고 정신이 혼미하게 무슨 마취제 주사 맞은 거같이 그만 그래 돼 버리고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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