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75세에 나이들어 철봉하는 것도 힘들지만 성자 만나고 주님 만나는 것 사모
이런데,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 것을 성경을 보고서 깨달아 가지고 '주님 모시고 살면 좋겠다.' 그래요. 주님과 같이 하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성자들 있는 곳에는 성자들 있는 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아듭니다. 만일 우리 한국에 사도 요한 같은, 바울 같은 그런 성자가 지금 저게 만일 있다 하면, 확실히 있는 줄 알면 찾아갈 사람 많이 있습니다. 뭐 죽는 거 아끼지 안하고 찾아갈 것이오. 만일 지리산 꼭대기에 그렇게 사도 바울 같은 그런 성자가 와 있다 하면 나도 가겠소. 나도 여기 목회 어찌 되든지. 내비 두고 그만 보따리 싸고 가 가지고서 거기 가서 좀 만나 가지고서 실컷 좀 같이 있다가 거게서 하나님이 '서부 교회 가거라' 하면 갈지라도 그리 안하면 그만 거기 있겠어.
이러니까. 영감 받은 사람도 좋은데, 영감 받은 사람도 좋은데, 영감 받은 사람, 나는 영감 안 받았지만, 영감을 받지 안했지만, 내가 금 년에 칠십 다섯 이라.
병신이라. 반송장이라. 철봉에 내가, 자꾸 이래서 이 걸 인제 만들어 놨어요.
달아매일라고. 그전에는 뭐 철봉 거머쥐고, 이래 거머쥐고 이라면 쑥 올라가고 휭횡휭 이래 쌓았는데 인제 송장이라. 당글어 매여 가지고 발을 못 떼요, 팔이 아파서. 좀 뗄라 하니까 팔이 떨어지는 것같이 못 뗐고 이래서 조금 이랬다 또 놨다가 했는데 인제 오늘은 당글어 매였어. 오늘은, 당글어 매이기는 매여요.
송장이라 말이오. 송장이라도, 만일 같이 좀 놀자 하고 좀 같이 얘기를 하고 같이 좀 접촉해서 시간 있는 대로 하면 아마 내 옆에는 사람이 내 마음에는 안 떠날 것 같아요, 아마. 참 만나 가지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좀 얘기를 하고 싶어도 내가 그런 시간이 없으니까 자꾸 그렇지, 만일 같이 얘기를 하고 좀 이래 놀자 하면 놀 친구들이 많이 모일 거라 그말이오. 영감의, 나는 영감에 빈약한 사람이라도 그런데 주님하고 만나서 있는 게 얼마나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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