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되지 교만하면 망합니다.
그러니까 어짜든지 과거에 내가 어떻게 됐을 때 주님이 어떻게 하셨느냐 그때 어쨌느냐. OOO목사님이 여기 있는데. OOO목사님이 지금 개척 교회 하지만. 개척 교회 하는데 내가 볼 때 아직까지 개척 교회 안 됩니다. 해도 그 교회 안 됩니다. 어디로 돌아가느냐? 과거에 OO교회에 처음에 목회자로 들어갔을 때에 그때 사람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라면 빨리 개척 교회 빨리 성공됩니다. 돌아가기 전에는 뭐 주먹 가지고 암만 억세게 그까짓 거 하나님이 빠싹 깨 버립니다. 깨 버리면 절단나 버리고 맙니다. 안 돼! 그리 돌아가요.
그러고, OOO목사님도 지금 옛날로 돌아가 버려요. 옛날 주님이 붙들어 썼을 때 그때 '나 같은 게. 주님이 나를 등용해서 내가 하나님의 종이 되다니?' 하는 그때 사람으로 돌아가면 즉시 돼.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어떻게 받았으며' 어떨 때 주님이 나에게 어떻게 썼던가? 그러면, 내가 여기 알기로 뭐 OOO목사같이 성대 좋은 사람 없습니다. 또 배짱 있습니다. 배짱 좋은 것이오.
그런데, 그때 내가 OO교회의 교인들을 들어서 내가 물어 봤는데 그때는 성자라. 그게 그렇게 소아지가 더럽고 그 소아지가 개망나니 같았었는데 거기 가 가지고는 성자라. 교인들이 이래도 저래도 다 참고 이러니까 모든 사람이 감화를 받았어. '우리 조사님이야' 조사님 성내는 꼴 못 봤고 혈기 내는 꼴 못 봤고 안 참는 걸 못 봤고, 이러니까, 그러니 그때 OO교회를 살린 것은 OOO목사가 살려 놨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 부흥시키기는 O조사가 부흥을 시켰습니다. 그걸 내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걸 보고 '저것도 희망가라 하면 싫다 할 것이오. 그래 놓으니까 그게 탈이라 이래 가지고 뭐 가면 어디든지 가면 선생님 노릇 할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안 돼.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 은혜를 주셨으니까 옛날로 돌아가요. 옛날로 돌아가. 겸손만 가지면 돼. 그라고, OOO목사도 절대 부흥 안 됩니다. 그 교만 그걸 그 껍데기 말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라 참으로 파고 들어가서 겸손해지십시오. 겸손해지고 낮아지고 들어가십시오. 그래야 되지, 그래야 하나님이 같이 하시지 그래 안 하는 데는 하나님이 같이 할 수가 없어. 와 놓으면 전멸이 될 터이니까 하나님이 올 수 있는가? 깜깜 어두움이 돼 가지고 있는데? 그래 하면 다 됐어.
여기 뭐꼬? OOO조사님이 OO교회 가 가지고 성공했습니다. OO교회서 대성공했어. 성공했는데. 그라고 난 다음에 그러니까 저 OO교회로 보냈는데, OO이 가지고 내가 좀 기쁜 소식이 있는 것은 자기 부인이 왔어. 부인이 와 가지고 자기 남편이 그란다고 어쩌든지 무슨 운동 하러왔느냐 하면 우리는 OO교회 같은 교회는 있을 수가 없고 저분 보니까 모두 교인들도 설교도 나보다 다 잘하고 믿음도 다 장성하고 나는 거기 가면 병아리 같은 다 모두 큰 닭 같은 그런 모두 위치에 있는데 내가 거기 도무지 감당을 못 하니까 딴 데로 옮겨 달라는 그런 운동하러 왔어. 어디든지 시골 교회 조그만한 교회 가 가지고 그래 있으면 좋겠다고 옮겨달라 하는 그걸 진정, 껍데기로 그라는 게 아니라 뭐 도무지 되고 힘이 들어 안 된다고 그란다 해. 고것이 힘이오. 그것만 버리지 안 하면 '너거가 지금 같은 고 상태로 있으면 교회가 부흥된다' 보니까 '교회가 부흥이 됐어. 장년반은 뭐 둘인가 셋인가 내렸지만 주일 학교는 많이 올라갔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여러분들, 우리가 지금 오늘 끝날지 내일 끝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해 주는 거, 말해 주는 거, '아, 대중 앞에서 날 이래 가지고 우사시킨다' 그라면 귀신 소리요, 그거는. 이러니까, 누가 그런 말 해 주요 해 주기는? 안 해 주니까 또 하나님께서 하게 할 때에 해야 되지 언제든지 평소에 그 말 할 수가 없다 그 말이오. 이러니까, 듣고 요 말을 듣고 꼭 요 교훈을 자기를 살리는 교훈으로 받으면 즉시 일어섭니다. 일어서 걸어 가. 일어서면 돼. 뭐 다른 사람이 죄인이라 하는 문제가 뭐이요? 회개해서 성화된 그게 문제지. 성화된 것만 가져갈 테니까 천하에 제일 되는 죄 제일 악한 죄인 돼도 성화만 제일 되는 성화 가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850605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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