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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높은 지능  
 

설명 : 유대인들은 발가 벗겨 쫓겨나면 쓰레기통에 가서 삼일 만에 요긴한 것을 만들어 냅니다.

이러니까, 우리에게 원치 안하는 이 모든 더러운 것들 이놈을 다 쫓아내고 물리치는 데에는 말씀을 이렇게 우리 속에 담아 가지고서 새김질하고 이라면 그라면 돈벌이는 언제 하고? 말씀을 새김질 하고 이렇게 하면 우리 마음이 환하게 밝기 때문에, 야만인이 돈을 잘 벌어요. 아주 지능 높은 사람이 잘 벌어요? 지능 높은 사람이 잘 벌지. 그렇지 않아요? 이러니까 하나님이 지능이 속에 들어 있는데 어찌 안 되겠소? 유대인들이, 이 역사에 그렇습니다. 유대인들을 쫓아내요. 박해 많이 당했소.

유대인들 쫓아내서 쫓겨납니다. 쫓겨나면 아무것도 없이 죽이든 안 하고 그냥 많이 죽이고 남은 것은, 남은 그거는 다 쫓아내서 아무 것도 없이 발가 벗겨 쫓아내 버립니다. 쫓아내는데 쫓아내면 이 사람들은 가 가지고 어디 가느냐 하면 쓰레기 묻은 곳으로 가요. 쓰레기통. 쓰레기 버린곳에 가요. 쓰레기 버린 곳에 가서 뒤적 뒤적 이래 가지고 사흘이 되면 평상 못 본 제품이 다 나와. 사흘이 되면 못 쓰는 폐물 가지고서 제 지혜가 있으니까 사람들에게 필수한 요긴한 것을, 사흘이 되면 제품이 나오니까 마구 삼 년만 있으면 돈이 유대인들에게 다 그만 끌려가 버려요.

이러니까 유대인들을 다 두기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시장에 유대인들이 삼 년을 있으면 온 시장의 모든 경제권은 다 유대인들에게로 싹 다 몰려 들어가요. 지능이 높으니까.

하나님을 사모해서 하나님의 그 지능이 우리 속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님의 옳고 바르고 참되고 거룩하고 완전하고 불변한 영원한 것이 무한한 것이 우리 속에, 가득히 차 가지고 우리가 그런 사람이 되어지니까 이거 뭐 과거에 통통 빈 등신, 꺼꾸로 생각하는 그자로서도 밥을 먹고 지내는데 이 자가 밥 먹고 지낼 수가 없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일에는 다른 사람이 가야 틈을 한 내끼도 얻을 수가 없어요. 눈꼽쟁이만한 것도 하나 얻을 수가 없어요. 그 사람이 줘야 얻지.

뺏기지 안해요. 뺏길 게 하나도 없어요. 또 실수가 없어요. 이러니까, 실패가 하나도 없어. 그저 제가 주고 싶어야 주지. 이렇게 지능의 사람이 되어지니까, 그 사람의 사업이 완전하겠소 어리석겠소? 완전하지. 그 사람의 경제 생활이 어리석어서 다 실패가 있겠소 완전하겠소? 완전하지. 그라면 뭐 밥 먹을 수 있겠소 없겠소? 자 한번 대답해 봐. 밥 먹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 와 이 가운데는 안 드네. 밥 먹을 수 있어. 부자 될 수 있어. 부자 될 수 있어. 부자.

염려하지 말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그 율법을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자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무릇 그 행사가 형통하리로다.' 우리 속에 이 더러운 것은 뭘로 쫓아냅니까? 그 놈이 자리를 딱 잡고 앉아서 안 나갑니다. 그러나, 그만 그보다 권세 있는, 권세 있는 하나님의 것을 자꾸 내가 성경 말씀을 사모하몄서 자꾸 하나님의 것을 자꾸 채습니다. 채우니까 이게 가는 줄도 모르게 두부렁 떠나가. 한참 동안 그래, 몇 달 동안 그라다 보니까 똑 꿈나라 갔다 온 사람 모양으로 더듬해. 그만 이 세상이 뭐인지 그만 깜깜한 것이 더러운 것은 다 잊어 버려 버리고 좋은 것만 있으니까 모든 것을 다 생각하는 것도 다 좋은 것만 생각하고 하는 것도 좋은 것만 하고 이라니까 그 되는 것이 성경을 얼마든지 보고 기도 얼마든지 하고, 수월하게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실컷 자고 실컷 놀고 실컷 이래도 자꾸 모든 것은 더 형통해지고 좋아진다 이거요  

이러니까, 우리 참 사는 길을 줬는데 이 마귀가 들어서 미혹을 해 가지고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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