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행함으로써 구원이 이루어가지 하나님의 은혜로 되지 않는다고 주장함
그러기 때문에, 이 세 가지 중에 행함을 힘쓰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전부 되는 건데 제가, 은혜보다도 제가 들어서 했다는 자율이 강해지고 자기의 주관이 강해지고 자기의 행함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 사람은 차차 차차 율법적이요 교만한 사람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여기 공부하는 사람이 공부하면 알겠지만 필라기우스 학파라는 학파가 있습니다. 필라기우스 학파라는 그 학파는 어떤 학파인고 하니 '성경 말씀대로 못 행할 게 있는가? 성경 말씀대로 다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은 성경에 '무엇이든지 알면 다 행하지 못 행할 게 어디 있느냐 이러기 때문에, 차차 차차 그 사람은 행함으로써 구원이 이루어가지 하나님의 은혜로 되지 않는다 해서 해나가는 그런 사람들 돼 가지고 마지막에는 하나님과 뚝 떨어져 필라기우스파가 완전히 그건 하나님과 멀어지고 전부 저거 힘으로 된, 안 믿는 사람들이 저거 힘으로 가지고 모든 걸 이루는 것과 같은 그런 사람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래서, 그 다음에는 모든 후손들이 그 걸 알고 '필라기우스 이건 틀렸다. 반쯤은 깎아야 된다.' 반필라기우스주의가 생겼습니다. 반필라기우스주의가 생겼다가서 지금은 이제는 순전히 은혜라 하는 것으로 완전히 바꿔지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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