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틀린 사람에게 틀렸다는 것을 밝히면 구원이 될 줄 알아도 안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도 성경 볼 때에 그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기가 쉽지 않느냐 그래서, 혹 전도할 때에는 거기서 '진가를 구별해야 된다. 옳고 바른 것을 구별해야 된다. 틀린 사람에게, 틀린 사람에게 틀렸다 하는 것을, 여기 똑똑히 밝혀야 된다.' 틀린 사람들에게 틀렸다는 것을 밝히면 구원이 될 줄 알아도 안 됩니다. 틀린 사람에게 틀렸다는 것을 밝히지 안 하고, 그 사람이 틀렸는데 내가 틀렸다고 말할 때는 내가 틀린 사람같이 공연히 거기서 억울함을 입고 거기서 죽은 듯이 그렇게 당하고 있는 그것이 상대방에게 기운이 납니다. 상대방에게 기운이 나고 상대방에게는 내게 대해서 아무 반감은 없고 오히려 너무 과히 했다 싶으니까 도리어 거기 대해서 반성이나 회개의 싹이 났으면 났지 거기 대해서 반동 그것이 쌓여지지는 안하지만 내가 할 말 다 해 놓고 진가를 따져 옳은 것 그른 것 다 구별해서 가르쳐 놓으면 그 상대방은 안면이 없고, 그 복음 전하는 자가 뭐 흠이 있을 것이 있습니까? 안면이 없고 이러기 때문에 그걸 알면 그 사람이 옳은 데로 돌아올 줄 알아도 사람이라고 하는 것은 이상스럽게 반감적인 사람이요 반동적인 사람이요 그 속에 감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을 구원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도 이와 같이 피하셨고 사도 바울도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에게 억울함은 당할지라도 억울함을 끼쳐서는 안 되고, 남에게 눌릴지라도 남을 눌러서는 안 되고, 남에게 억울하게 꺾어졌으면, 우리가 상대방을 구원하는 데는 억울하게 꺾어져야 되고 박해를 당해야 되고 손해를 봐야 되고 천대를 받아야 되고 멸시를 받아야 되고 꼭 예수님이 하나님이신데 뭐 잘못이 있어서 십자가 못 박히셨습니까? 이렇게 우리 것을 대신해서, 잘못은 인간들이 잘못했는데 예수님에게 정죄해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러면, 죽은 것은 인간들 잘못을, 잘못의 값을 예수님이 받으셨습니다.
(8506064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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