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활을 쏴서 중앙에 명중해야 합격 속에 일등이 됨
일계명은 하나님으로써 자기 주관자를 삼고, 자기 왕을 삼고, 하나님만 상대해서 살고, 딴것을 상대하지 말고 하나님 한 분만을 상대해서 살아라 하는 이것을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되는데 모든 이계명으로부터 십계명까지 이 계명을 지키면 차차 그 사람의 심령이 맑아지고 깨끗해지고 밝아집니다. 명철해집니다.
명철해지면은 그 다음에 하나님, 이 자존자, 유일하신 하나님, 주권자, 주재자, 만주의 주, 만왕의 왕, 한 분이신 그분, 그분 한 분만을 상대하지 안하고 다른 어떤 것을 상대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그 참이라는 완전에서 다 탈선된 것입니다. 완전에서 탈선된 것. 요거 이해가 됩니까?
하나 비유로 말한다고 하면은 사람이 여기에서 그 활을 가지고 지금 저게 쏴서 뉘가 잘 맞히노 하는 활을 쏠라고 할때에 돌뱅이를 이래 그려 놓고, 돌뱅이를 이래 그려 놓고서 돌뱅이 속에 한가운데 점을 하나 꽉 찍어 놓고 이랬는데 그 돌뱅이 속에, 이 돌뱅이 그려놓은 데 화살이 돌뱅이 안에 꽂히면은 그것은 틀렸다 하지 안하고 그것은 맞혔기 때문에 합격이라 이래 합니다. 돌뱅이 안에만 맞히면 합격이라 합니다.
그러나, 합격인데 합격 속에 일등은 되지 못했습니다. 합격 속에 일등은 뭐이냐 하면은 요 돌뱅이 안에 그 점 찍어 놓은 데 그 점에 딱 들어맞아야 그게 아주 중앙을 맞춘 명중한 것입니다. 그 한가운데를 맞춘 것이라 그 말입니다.
(8701191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