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쥐약은 쥐 잡으라고 주고 칼은 썰고 베라고 주는구나 깨달아야 유익을 바로본다.
첫째 바라볼 것, 둘째 할 일이 뭐지요? 둘째 할 일이 뭐이라 했습니까? 모르면 구원이 안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행하겠소. 행하지 못하는데 행하지 안하는데 무슨 구원이 이루어지겠소. 둘째가 뭐지요? 네,
둘째 깨닫는 것, 이 전쟁은 어떻게 쓰라고 줬는지 아, 주는 것이 여러 가지 있는데 예를 들면은 자, 쥐약을 줍니다. 쥐약을 줘, 무엇이든지 먹는 거밖에 모르요. 쥐약 줘 먹어 줬는데 먹으면 죽지 않겠소 쥐약 주는 것은 뭐하라고 쥐약 주겠소? 아, 쥐 잡으라고 쥐약 주지, 오늘 우리 사 층과 오 층에 쥐약 놀라고 지금 누구하고 약속을 했던가 약속을 했는데 쥐 잡으라고 주는 약이니까 이거 뭐할라고 주는가 이건 쥐 잡으라고 주는가 보다 이래야 이제 그 유익을 바로볼 것 아닙니까?
또 칼을 줍니다. 이것을 뭐할라고 주는가 아무것 그것 갔다가 썰고 삐지라고 그래 주는구나 이래 깨달을 것 아니겠소. 또 뭘 줍니다 아, 이것은 땅에 심으라고 종자로 주는구나 또 뭘 줍니다. 아, 이것은 배고파 해서 먹으라고 주는구나 이것을 알아야 될 거 아니겠소 주면 먹으라고 주는 것이 쥐약도 주면 집어 넣어버리고 또 칼도 주면 집어넣어 버리고 그거 어떤 사람이지요 어떤 사람이 그라요
(800721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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