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토요일날 오만 짓 다 하고 진액을 빼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의 주일을 뺏드는 원수
제가 과거 거창 있을 때에는 그렇게 주장해서 다른 날은 새벽기도 못 나와도 주일날 새벽만 다 새벽기도 나와야 된다 이래 가지고 다 나왔었는데 여기 와서는 보니까 예배보러 오면 다 졸아요.
다 졸아버리고 헛일이라. 이러니까, 이제는 주일날 아침을 자고라도 졸지 말아라 이렇게 말했고,
또 주일날은, ‘내일은 직장에 안 가고 대인 관계 안 하기 때문에 내일은 뭐 예배당에 가니까 헌옷 입어도 괜찮고 낯이 쭈그러져도 괜찮고 얼굴이 쪽 빠져 눈이 빠꼼해도 괜찮고 이러니까
토요일날은 오만 짓 다 하자’ 이래 가지고서 진액을 이리 빼고 저리 빼고 쪽 다 빼 가지고서 껍데기 찌끄러기만 가지고 와 가지고서 주일날 예배드리니까 다 죽어 가는 것이 골케골케 해 가지고
똑, 뭐 뭐라 했어? 아이들, 그거 이름이 뭐야? 쪽쪽 빨아먹는 것 뭐이지? 네가 잘 안다.
쭈쭈바! 옳지, 쭈쭈바! 쪽 빨아먹고 나면 껍데기만 딱 있는 것 모양으로 쭈쭈바 빨아먹고 나서 그런 껍데기 다, 껍데기만 남아 가지고 주일날 와 놓으니까 뭐 정신을 못 차려. 골케골케 해 가지고 그것도 하나님의 백성의 주일을 뺏드는 원수입니다. 하나님 앞에 상당한 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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