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를 인간들이 제한을 해 가르치고 배우니 자꾸 탈선, 방황 합니다.
교회들이 점점 타락해 가는 것은, 우리는 하늘나라를 향해서 가는 사람들인데, 하늘나라 가는 그 길을 아는 것은 곧 지식이고, 또 길을 알고 그 길에 삐뚤어진 것을 고쳐서 바로 들어서는 것은 회개고, 또 바로 들어서서 걸어가는 것은 믿음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 ‘너무 사람들에게 자기의 현 생활에 부합되는 것, 거리가 멀지 안한 것 그런 것만 해도 모자라는데 그 이상 너무 자꾸 궁극적으로 연구해서 깊이 높이 뭐 이렇게 들어가는 그것은 도리어 그게 폐단이다.
이러니까 마치 일학년에는 일학년 과정만 가르치지 뭐 대학이니 이런 것 가르치면 그 아이들에게는 아무 해당되지도 안하고 소용이 없다.’ 그런 것을 말을 하면서,
‘진리 해석을 자꾸 깊이 길게 그렇게 하는 것은 필요가 없다. 또 너무 생활이 따라가지 못하는 그런 진리를 말하는 것은 다 지나친 것이고 외에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신앙 생활로 잡을듯 말듯, 내가 걸어갈듯 말듯, 좀 힘쓰면 걸어갈 수 있는, 국민학교 학생들 가르칠 때에 이미 그 학생들의 그 정도를 맞춰서 자꾸 이렇게 교육해 나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교회들도 그렇다.’ 이것이 많이 주장이 돼 가지고 사람들은 다 이 이치에 맞추어서 할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회들이 자꾸 진리를 연구하는 것이 ‘인간의 가까운 정도가 좋지 너무 인간과, 인간에 거리 먼 그런 것은 해당치 않다.’ 이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진리를 배우고 알아 나가는 것이 자꾸 인간들이 제한을 해 가지고 가르치고 배워 나가니까 시대가 점점 어두워져서 나중에는 그만 그 교인들이 ‘어디로 걸어가야 되겠나?’ 갈 길을 알지 못해서 거게서 방황해 가지고 뭐 방언파 지시파 또 신유파 또 신비파 계시파 불파 뭐 이런 걸로 가지고 자꾸 이게 사람들이 앞으로 갈 길을 모르기 때문에 좌우로 이리 치우치고 저리 치우쳐 가지고 자꾸,
마치 말하자면 군대를 인도할 때에 그만 그 군대를 앞길로 인도해서 갈 길이 앞길이 확실하고 갈 길이 많이 있으면 군인들을 때려 몰아서 뭐 아무리 간다 해도 힘이 모자라지 갈 길이 모자라는 그런 것은 없는 그런 길이 있겠고,
또 이것은 군대는 지금 이래 서 가지고 있으니까 가야 되고 앞으로 전진해야 될 군대인데 전진할 길을 모르니까 좌우로 이리 저리 그만, ‘이리 가나 저리 가나?’ 가기는 가야 될 군대인데 이리 가나 저리 가나 방황해 가지고 흩어져서 지금 얼마 전까지 하나님의 교회들이 이리 탈선 저리 탈선 해 가지고 갈 길을 알지 못하고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그것을 모르고 이리 저리 탈선 방황하는 것으로서 나왔습니다.
그게 왜 그러냐? 사람들이 하나님의 도리를 자꾸 깨달아서 더 깨닫고 또 더 바르고 더 좁고 더 옳고, 더 옳고 더 좁고 더 바르고 더 곧고 이렇게 하려는, 이래서 하나님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한 거게까지를 목표를 두고서 달릴라 하는 그런 것을 하지 안하고 사람들이 자꾸 인간에게 맞춰서 하자는 그 제한을 하는,
이러기 때문에 목회자들도 사람이 교인들이 걸어가든지 말든지 신앙 걸음에는 이 길로 가야 된다 하는 제일 좋은 길, 제일 좋은 길을 찾을라고 애를 쓰고 또 좋은 길 찾아 가지고는 이보다 더 좋고 이보다 더 곧은 길이 없느냐 이렇게 자꾸 찾아가는 그 방식이 하나 있고,
‘그것은 가지도 못할 길이니까 자꾸 이보다 좋은 것을 찾을라고 하지 말고, 이보다 좋은 것을 찾을라고 하지 말고 이 길로서 만족해 이 길을 걸어가도록 자꾸 만들어라, 이미 아는 것을 확고히 알도록 만들고 이미 아는 것을 실행하도록 만들어라.’ 이래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계시를 제재하고 제한하고 이래 가지고 실은 모든 교계들이 다 어두워져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이 식은 망하는 식이니까 어쩌든지 못 걸어가도 옳은 것을 알기부터 해 놓고, 알기부터 해 놓고 그래 하다가 못 하면 또 힘쓰고 기도하고 이래 노력하고 이래 해서,
못 걸어가도 아는 것이 유익되다 하는 것은 왜 그러냐?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에, 자기가 지금은 뭐 회개할 수도 없고 행할 수도 없고, 이제는 숨이 깔딱깔딱거리니까 마지막 시간이니까 뭐 언제 행할 것이나 그런 지금 여유가 없는데도 알면 회개합니다. 알면은 ‘이것은 틀렸다. 이것은 잘못했습니다. 이거 내가 주님 앞에 고합니다.’ 알면 회개할 수 있지만 모르는 것은 회개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종말 시간에도 아는 것이 좋고, 또 우리가 걸어가는 것은 어디에 똑 일학년에서 이학년되는 그런 순서로 걸어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면 그뭐 순식간에 얼마든지 신앙으로 자라갈 수도 있고 또 얼마든지 성장할 수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의 방편으로 제한해 가지고 그래 하는 것은 그것은 좋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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