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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만즉 천필주지라'  
 

설명 : 불택자라도 그 사람의 죄로 많은 사람의 생명을 해하게 될 때에는 그저 두지 않습니다.


불택자는 아예 마귀의 것입니다. 불택자는 마귀의 것이기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서 기간을 정해 놓고 잘하든지 못하든지 뭐 그만 그건 유황불 구렁텅이 갈 것이기 때문에 아예 그것은 하나님이 상관치 아니한다 이랬습니다. 그때까지는 세상에서 마음대로 살도록 했습니다. 그러기에 불택자들은 죄를 지어도 하나님이 둬 두십니다.

그러나 죄가 너무 관영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많을 때에는 그것을 그대로 두시지 안하고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안 믿는 사람들도 통계하기를 ‘죄만즉 천필주지라’ 죄가 가득 차면 하나님이 반드시 베어버린다. 안 믿는 사람들의 통계도 그러합니다.

그러나 그런 죄가 되지 안할 때에는 내비둡니다. 저거 뭐 왜 죄를 지어도, 죄를 지어도, 그거 다른 사람에게 손해보이고 부애질을 하고 해치고 뭐 하는 그런 정도는 내비두고 만일 그 사람 죄로 인해서 많은 사람의 생명을 해하게 될 때에는 그저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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