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예화(click용) | 설명 |
| 2266 |
이까짓 놈의 동네 앞에서 |
좀 세력있는 동네를 지나갈때는 조심해서 실수가 없는데 자기가 깔보는 동네는 ‘이까짓 놈의 곳에야 갓 쓰고 똥 못 눠?’ 하고 마구잡이 행동을 합니다. |
| 2265 |
천황도 안 믿으면 지옥 |
왜정 말년에 일본 판사에게 천황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한 손양원 목사님 |
| 2264 |
일찍 죽을 줄 모르고 |
세상만 보는 어두워진 인간의 심령이 살이 찌고 속히 커지면 일찍 도살 될 줄 모르고 사료 때문에 싸우는 도야지와 같습니다 |
| 2263 |
지혜자와 독서 |
교만한 자 들이 저서의 숫자를 자랑하나 지혜로운 사람들은 성경 외에는 볼 책이 없음 |
| 2262 |
신사참배 빗자루 |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빗자루로 싹 쓸어서 쓰레기 통에 다 들어가고 남겨 둔 사람이 몇 사람 안 됨 |
| 2261 |
인간은 종합체 |
풀 한 포기에 세포도 수천이고, 인간은 '적은 우주라' 종합체 입니다. |
| 2260 |
최고의 화장품 |
회개하면 그만 일등 미인이 됩니다. |
| 2259 |
'죄만즉 천필주지라' |
불택자라도 그 사람의 죄로 많은 사람의 생명을 해하게 될 때에는 그저 두지 않습니다. |
| 2258 |
거지 중에 거지 |
거지 중에 거지를 거부가 데려다 장자를 삼아놔도 백만장자가 된 것을 느끼지 못함 |
| 2257 |
꿀밤딱정이 |
예수님의 재림은 생각하지 않고 꿀밤딱정이만한 그런 범위 내에서 생존경쟁하고 야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