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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도 안 믿으면 지옥  
 

설명: 왜정 말년에 일본 판사에게 천황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한 손양원 목사님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말씀을 했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어떤 사람이라도 안 믿으면 멸망하는 것 알아야 됩니다.

그러기에 왜정 말년에 손양원 목사님이 판사 앞에 가서 섰을 때에 판사 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예수 안 믿으면 다 멸망받고 지옥 가고 믿으면 천국 갑니다’ 하니까, 그 판사가 있다가 일본 사람인데 ‘천황 폐하도 그러면 안 믿으면 지옥 간다 말이냐?’ ‘천황 폐하도 안 믿으면 지옥 갑니다' 이래도 그 말이 그때는 그 판사의 판문서에 조서에 나오지 안했습니다. 왜? 제가 그 말 했기 때문에 그 말이 소문나면 이놈 천황 폐하에 범성했다고서 범성죄로 사형당할 것이기 때문에 그 말 안 했지만 그 뒤에 그 말이 다 나왔더라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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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오늘도 우리가 심판할 날인데, 목숨을 버릴 수 있는 '내가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나도 생명을 버릴 때가 되면 생명 버리겠다.' 하는 속에 사랑이 있어야 하겠고, 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무엇이 두렵습니까? 염려할 건덕지가 없어. 손양원 목사님이 검사 앞에서 그러면 일본적 기독교를 믿어십시오.' 이라니까, '자 대답해 보십시오. 그러면, 큰 산더미 같은 바우를 접시 위에 담을 수가 있습니까?' 이라니까 '그거야 못 담지.' '담으면 접시가 바싹 깨질 것 아닙니까? 무한하신 하나님의 도를 일본 나라 안에다가 담아 놓으면 일본 나라가 바싹 깨져서 가루가 됩니다.' 그거 범성죄 라. 어떻게 그런 말을 하겠소? '천조 대신, 국기 그거 신이라고 하니까 내놓으십시오. 당신 앞에서 내가 블에 사르겠소.' 어떻게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그거 다 생명을 내놓고 한 말이고 또 생명 내놓을 것도 없고. 하나님은 전능자시기 때문에 그분을 믿으니까 그분의 뜻대로 되지 그까짓 것들 암만 그래 쌓아 봤자 하나도 저거 마음대로 하지도 못한 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렇다 그말이오. 하나님 믿음으로 강하고 담대해 져야 되고, 또 양을 사랑함이 있어야 되고, 그런데도 우리가 겸손치 안하면 오해가 갈 터이니까 뺨을 때리면 뺨을 맞고, 발길로 차면 발길로 차 이고. 여러분들도 그것 할 줄을 아는데 그걸 하는 것이 그것이 승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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