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세상의 회는 미꾸라지 처럼 빠져나가는 것이 제일 지혜있는 사람입니다.
요새 모두 다 보면 내가 보니까 박사들은 박사들 모여서 박사회가 있습니다. 박사회 들어가면 박살납니다. 또 이 대학생들 동창회니 동창회 들어가면 박살납니다. 이제 나왔으면 이제 그런 것 다 치워 버리고 예수와 합해져야 돼요. 딴 데 합해지면 지금, 어린 양으로 더불어 합해져야 되지 어린 양으로 더불어 합해지지 안한 건 나중에 가 보면은 막 그로 더불어 합해진 것 굉장합니다.
이래 가지고서 우리 교회도 호남회에 들어가 가지고서 죽은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호남회. 또 영남회라고 또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영남회는 그게 시작하다가 그만 잘 성공을 못 했습니다. 왜? 왜 성공 못 했느냐? 이 영남회 영남 사람들은 조금 시야가 조금 넓으니까 이거 틀렸다 해서 안 하는데 호남 사람은 그보다 더 좁으니까 다 들어가 됐습니다.
또 그보다도 문벌회. 우리는 백가다 우리는 이가다, 그 자기 문벌 자기 문중, 문벌회에 들어간 사람도 벗어나지 못합니다. 나는 요새 이 백가 문벌에서 뭐 신문이 나고 무엇이고 이래 하는데 그것을 보니까 참 내 마음에 한심해요, 어떻게 가련한지. 그 사람들이 이 샘 안에 개구리 모양으로 도무지 넓은 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 하고 있습니다. 어데든지 들어가면 죽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말이 있어요,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말세는, 회는 미꾸라지 회가 제일 낫다.’ 이래. 그거 무슨 말인지 압니까, 미꾸라지 회? 미꾸라지 이놈 회 이놈은 빠져나가. 어쩌든지 빠져나가 버립니다. 그만 놓으면 빠져나가. 그러니까 무슨 회든지 빠져나가는 것이 제일 그것이 지혜 있는 사람이다. 들어가면 죽어요.
이러니까, 이것도, 일곱 머리 열 뿔이 똘똘 뭉쳐서 하나된다. 이러니까 예수님과 하나되는 것 외에는 다 헛일이야. 피와 성령과 진리로 똘똘 뭉쳐 하나돼야 되지 그 외 딴 걸로서는 뭐 제가 무엇을 이것은 대학생, 서울대학생, 또 저거는 동창회 서울대학생 그거 또 자꾸 써먹습니다. 뭐뭐 뭐뭐. 또 요새 박사회, 또 선교사회, 또 한국에서도 벌써 미국 시민권 가지고 여기 와 있는 그 사람들 회 별별 회 있지만 회에 들어가면 너는 삼켜 죽는다. 회에서 빠져나오고 어린 양으로 더불어 하나되는 요거 외에는 아무데도 들어가지 말고 나오너라. 요것이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진실한 자 외에는 기독자도 다 거기 빠져 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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